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 (2023년 12월9일)

  •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3-12-09 09:49:25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오늘의 운세]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 (2023년 12월9일)



쥐

96년생 직장 변동 문제로 고민하나 조금 더 기다려라. 84년생 직장에서 덕망 있게 업무에 임하니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72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오겠다. 60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있으나 마음은 매우 상쾌하다. 48년생 오후에 재물이 들어 올 수 있으니 부부 합심하여 노력하라. 

소

97년생 총명한 두뇌를 직장에서 업무에 활용하면 길하다. 85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73년생 많은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지만 다음 주부터 안정을 찾는다. 61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익일부터 점점 좋아진다. 49년생 건강이 나쁘다면 점차 적으로 호전된다.  

호랑이

98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86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금전적인 행운도 동시에 따라온다. 74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좋아진다. 62년생 물품 구입은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50년생 자녀의 금전적인 고통은 점차 적으로 좋아진다. 

토끼

99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87년생 두 곳에 신경을 쓰지만 한 가지도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라. 75년생 직장 동료나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는 일이 발생한다. 63년생 변화를 꾀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실에 만족하라. 51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용
88년생 일 처리를 충동적으로 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검토하라. 76년생 직업이나 이사에 관한 변화는 조금 더 기다려라. 64년생 사업은 시기적으로 이르므로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2년생 새로운 일을 구상하나 지인의 조언을 듣고 기다려라. 40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뱀

89년생 자금이 필요하다면 가족과 상의해서 해결하라. 77년생 미뤄웠던 업무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검토가 필요하다. 65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53년생 고민하는 문제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41년생 자녀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모든 부분이 길하다. 

말

90년생 미혼자는 무난하며 기혼자는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는다. 78년생 지출할 자금이 부족하지만 오후에 해결되겠다. 66년생 사업적으로 걱정할 일이 생기나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54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42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양

91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조금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79년생 갑작스런 고민이 생기나 친구나 동료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67년생 투자는 아직 시기적으로 이르니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55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43년생 자녀 직장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원숭이

92년생 직업 변동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이르니 기다려라. 80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겠다. 68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우려된다. 56년생 자녀의 직업 문제로 걱정하지만 좋은 방향으로 이루어진다. 44년생 금전적으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미리 계획을 세워라.
 
닭

93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상사의 조언을 들어라. 81년생 급한 성격 탓에 구설수가 예상되므로 말과 행동에 유의하라. 69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57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가 쉽다. 45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개

94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82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0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충분히 대화한 뒤 결정하라. 58년생 사소한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46년생 관절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는다. 

돼지

95년생 기획한 일 덕분에 동료나 상사에게 신임을 받는다. 83년생 직장에서 업무에 보람을 느끼나 가족과 충돌이 있겠다. 71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특히 주의하라. 59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조금 더 노력하라. 47년생 성격은 고지식하나 주위 사람들의 인정을 받겠다. 

제공=김기범 철학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운세, 내일의 운세, 출생연도 운세, 생년월일 운세, 무료운세, 띠별 운세, 12월 운세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고수하던 4개 구·군, 결국 폐지
  2. 2부산시 “북항에 5만 석 돔 아레나” 유치의향서 제출
  3. 3[속보] 대통령비서실, 30억 들여 월평균 11회 여론조사…내용은 비공개
  4. 4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5. 5지광, 국회 동행명령 끝내 불응…여야 “즉시 고발”
  6. 6이태원 악몽 겪고도…서면 ‘만취길’ 대응 탁상공론
  7. 7“르노 부산, 글로벌 개발·생산거점” 쐐기
  8. 8영도 중리해변 알박기 텐트, 1개 더 늘었다
  9. 9주민이 낸 감사청구서, 피감부서로 떠넘긴 부산시
  10. 10[눈높이 사설] 부캉이가 알려준 부산관광의 새로운 가능성
  1. 1[속보] 대통령비서실, 30억 들여 월평균 11회 여론조사…내용은 비공개
  2. 2지광, 국회 동행명령 끝내 불응…여야 “즉시 고발”
  3. 3조현, 한미관계 난기류 우려에 “벨트 단단히 매면 돼”
  4. 4민주 “조희대 국정조사 실시”…국힘 “탄핵보다 더 비열”
  5. 5국힘 “공소취소 특검 전에 3+1 조작 특검 국조부터”
  6. 6[뭐라노] 지광, 국회 동행명령 끝내 불응…여야 “즉시 고발”
  7. 7국감 출석 거부한 지광(국제신문 대주주)에 국회 ‘동행명령’(종합)
  8. 8시설공단 이사장 후보 자진사퇴…田 인사 첫 낙마
  9. 9"농지조사 송 장관이 제안" 이 대통령에 野 "불리해지니 장관 탓"
  10. 10김정호 "국제신문 100억 체불 지광, 동행명령장 거부시 고발조치"
  1. 1“르노 부산, 글로벌 개발·생산거점” 쐐기
  2. 2애플 ‘아이폰듀오’ 화면 결함 인정, 무상 교체 방침(종합)
  3. 3부산국제금융진흥원장 최병호
  4. 4SK하이닉스,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매출 104조, 영업이익83조
  5. 5부산시 벤처펀드 받은 유망기업 ‘쑥쑥’…IPO 도전
  6. 6내년 상반기 재가동…한빛 등 7기도 연장 속도(종합)
  7. 7강연 통역하고 요금 모니터링…관광·마이스산업 AI 바람
  8. 8“임기내 부산 1호 유니콘기업, 기업공개 2건 목표”
  9. 9이형일 "2028년 100인 이상 사업장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
  10. 10주가지수- 2026년 10월 27일
  1. 1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고수하던 4개 구·군, 결국 폐지
  2. 2부산시 “북항에 5만 석 돔 아레나” 유치의향서 제출
  3. 3이태원 악몽 겪고도…서면 ‘만취길’ 대응 탁상공론
  4. 4영도 중리해변 알박기 텐트, 1개 더 늘었다
  5. 5주민이 낸 감사청구서, 피감부서로 떠넘긴 부산시
  6. 6[눈높이 사설] 부캉이가 알려준 부산관광의 새로운 가능성
  7. 7동부산 시민 만난 전재수 “산은 유치·동남투자공사 동시 추진”
  8. 8법원 “부하직원 횡령, 감독 안 한 상급자 견책 정당”
  9. 9“국제신문 회생 더이상 미룰 수 없어”…전재수 시장, 지광에 공식서한 보내
  10. 10[한 손 뉴스] 변호사 업무 재개한 홍준표, 대선 경선 관계자 변호 맡아(종합)
  1. 1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2. 2‘무관의 제왕’은 옛말…케인 발롱도르 품었다
  3. 3허구연 KBO 총재, 3연임 사실상 성공
  4. 4K리그2 준PO 12월 2일 개최
  5. 5‘은퇴 기로’ 손아섭, 2년 만에 NC로…3000고지 향한 행진 계속
  6. 6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종합)
  7. 7올해 딱 한 번 지고 66번 이겼다
  8. 8똑똑한 ‘데이터 야구’와 수비 강화…개혁의 칼 뽑은 롯데
  9. 9차준환 계보 잇는 피겨 왕자 서민규
  10. 10[뭐라노] 데이터 기반 똑똑한 야구·수비강화…롯데의 ‘새판 짜기’
우리은행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해운기업 유치, 해사법원 신설 “해양수도 부산 경쟁력 키울 것”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