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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제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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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오늘(1일) 채상병 특검범,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전 국민 25만원 지원법 등을 논의한다.
의정 갈등과 의료 공백 사태는 정식 의제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이재명 대표는 지난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념보다 민생”이라는 글과 함께 “응급실 뺑뺑이로 죽어가는 분들이 벌써 작년 1년치보다 많다고 합니다. 아프거나 다치면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는 것인데 참으로 암담합니다. 한동훈 대표와 해결방안을 진지하게 논의해 보겠습니다”고 글을 남겼다.
양당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국회에서 만나 각각 7분씩 모두발언을 하고 이후 비공개로 약 90분간 회담을 할 예정이다.
회담의제는 국민의힘이 제안한 금투세 폐지, 정쟁중단·민생회복·정치개혁 논의와 민주당이 제안한 해병대원특검법, 민생회복지원금, 지구당 부활로 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