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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0일 서울 강남구 멀티캠퍼스 역삼 SSAFY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로비에 마중 나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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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정권 교체를 위해 야권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51%, ‘정권 재창출을 위해 여권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36%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지난 17~19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2%, 더불어민주당 38%로 조사됐다.
차기 대통령 적합도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 33%,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10%, 오세훈 서울시장과 홍준표 대구시장 각각 5%,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4%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21.1%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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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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