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2025년도 국정감사에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출석했다. 쯔양은 일명 ‘사이버 렉카’ 피해자로 국감에 참고인 자격으로 나왔다.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체포됐다 풀려난 이 전 위원장은 이날 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 전 위원장은 체포와 관련해 “전혀 상상하지 못한 일이었다”며 “대통령 한 사람한테 밉보이면 이렇게 되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정록 기자 ilro12@kookje.co.kr
 |
|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국정감사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김정록 기자
|
 |
| 참고인으로 출석한 유명 유투버 박정원(쯔양) 씨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국정감사에 참석해 있다. 김정록 기자
|
 |
|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국정감사에 질의에 답변하고 돌아가고 있다. 오른쪽은 참고인으로 출석한 유투버 박정원(쯔양). 김정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