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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일 제주도노동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주 발전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2025 민주 아카데미에서’에서 강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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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일 “이 어렵게 온 민주주의를 후퇴시키지 않고 앞으로 한 발짝 더 전진시키기 위해서 내년에 있는 지방선거도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날 제주에서 민주당 제주도당 주최로 열린 ‘제주 발전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2025 민주 아카데미’에 연사로 나서 이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을 향해 “‘나는 민주주의를 위해서 나의 출마 준비 활동이 거기에 부합하는가?’ 한 번쯤 생각도 해보면서 열심히 준비해서 모두 다 승리하시기를 바란다”고 주문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전 세계 현대사 140년 동안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현재 권력을 끌어내리고 미래 권력을 국민 스스로 명예롭게 세운 나라, 그것도 두 번씩이나, 그런 나라는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다”며 “‘국민들이 노벨 평화상 수상자 감이다’ 이렇게 생각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