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하나로클럽부산점은 경남 밀양시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얼음골 사과'를 이번 달 말까지 판매한다.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 일대에서 재배되는 얼음골사과는 타 지역 사과에 비해 당도가 3~4도 높고 과즙이 풍부해 꿀맛사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지역특산품' 으로써 보호받는 상품으로 등록돼 있다.
부산점에서는 산지에서 수확된 상품을 밀양농협에서 직송으로 1봉지(4~6입) 4800~5400원에 판매하고 있다. 5㎏ 들이 1박스는 사과 크기에 따라 2만~3만 원에 할인판매 하며 시식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