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청, 현장애로기술지도사업 실시
중소기업청은 '뿌리산업 맞춤형 현장애로 기술지도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금형 주조 소성가공 등 뿌리산업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대기업 전문인력과 기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지도지원단이 직접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해 애로기술을 지도한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 기업은 대·중소기업협력재단 홈페이지(www.win-win.or.kr)로 신청하면 된다.
# 동아대 제1회 기술창업아카데미 개설
동아대는 '제1기 기술창업아카데미'를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술창업아카데미는 우수 예비 기술창업자를 발굴하고 교육·자금·경영·기술 등 창업에 필요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술창업아카데미에는 창업 6개월 미만 초보 창업자, 업종 변경을 희망하는 창업자 35명이 참여하며, 이들은 다음 달 27일까지 주말마다 교육을 받는다. 우수 수료자는 특허 출원비 지원 등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다.
# KOMEC, 한국산단 부산지사와 업무협약
한국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지원센터(이하 KOMEC)는 지난 7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조선기자재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 대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를 위해 ▷해외시장 관련 정보 교류 ▷해외시장 진출 협력 ▷공동기술 개발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