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산에서 마지막으로 분양하는 현대산업개발의 '명륜 아이파크 2차(조감도)'가 17~20일 계약을 체결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30층, 23개동 전용면적 59~126㎡의 총 2058가구 규모의 대단지이다.
부산도시철도 온천장역과 가깝고 롯데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도 주변에 위치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 원대 초중반이다. 주변 아파트 시세는 3.3㎡당 1000만 원을 넘는다. 최근 진행된 청약에서는 평균 8.3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단지 전용면적 59㎡형이 30 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2015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문의 (051)851-6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