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분양 소식] 부산 힐탑더블시티 견본주택 열어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01-13 20:23:19
  •  |   본지 17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주택경기 침체에 겨울 비수기까지 더해져 분양시장이 잠잠하다. 부동산써브는 이달 셋째주 전국 3곳에서 아파트 청약을 받고, 2곳에서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13일 밝혔다.

힐탑건설은 15일 부산 수영구 광안동에 지상 21층 2개동, 전용면적 26~49㎡ 총 716가구로 구성된 '힐탑더블시티(조감도)'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의 견본주택 문을 연다. 중흥건설은 16일 광주 광산구 우산동에 공급하는 '중흥S-클래스 리버티' 아파트의 청약을 받는다. 지상 20층 12개동, 전용면적 74~84㎡ 총 849가구 규모다. 호반건설은 18일 세종시 고운동(1-1생활권) M4블록에 전용면적 59~84㎡ 총 688가구 규모로 공급하는 '호반베르디움5차'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열 예정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유치 굳게 믿었는데” 시민 실망감…정부 PT 내용 혹평도
  2. 2서울에 걸으러 갑니다
  3. 3[근교산&그너머] <1358> 전남 영암 월출산
  4. 4노후계획도시 재정비 규제 줄인다
  5. 5가덕신공항·북항재개발 흔들림 없다…부산 여야 “지역 현안 차질 없이 추진”(종합)
  6. 6유치전서 일군 자산, 부산의 새 성장동력으로
  7. 7‘엑스포 쓴 잔’ 尹 대통령…새해 국정동력 확보 험로
  8. 8산은 이전법 외면하는 민주 지도부…“부산 숙원사업 앞장서겠다” 발언 왜?
  9. 9민주 “이동관 탄핵안 강행”…30일 본회의 앞두고 여야 전운
  10. 10선거제 개편 갈등 심화에…민주 의원총회 하루 순연
  1. 1가덕신공항·북항재개발 흔들림 없다…부산 여야 “지역 현안 차질 없이 추진”(종합)
  2. 2‘엑스포 쓴 잔’ 尹 대통령…새해 국정동력 확보 험로
  3. 3산은 이전법 외면하는 민주 지도부…“부산 숙원사업 앞장서겠다” 발언 왜?
  4. 4민주 “이동관 탄핵안 강행”…30일 본회의 앞두고 여야 전운
  5. 5선거제 개편 갈등 심화에…민주 의원총회 하루 순연
  6. 6정치권 ‘이낙연 신당설’에 촉각
  7. 7부산 여야 ‘엑스포 실패’ 총선 영향 촉각
  8. 8與 공관위, 이르면 내달 중순 출범
  9. 9尹대통령 “균형발전 계속 추진”(종합)
  10. 10與 ‘현역 물갈이’ 기류에도…일부 PK의원들 “난 아닐거야”
  1. 1노후계획도시 재정비 규제 줄인다
  2. 2전통시장도 동백플러스 특화거리 만든다
  3. 3“아쉽지만 부산 브랜드 가치 높여” 마음 다잡는 지역 상공계
  4. 4삼성전기 박선철·안병기 상무, 부사장으로 승진
  5. 5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2파전…BDX컨소시엄·위메이드 응모
  6. 6반토막 홍콩H지수…당국, 은행 ELS 불완전판매 정조준
  7. 7한국해양수산연수원, 절영복지관과 사회공헌협약
  8. 8주가지수- 2023년 11월 29일
  9. 9“국립해양박물관 이름 걸맞은 전시공간 마련했죠”
  10. 10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연내 통과? 좌동 재건축 기대감 들썩
  1. 1“유치 굳게 믿었는데” 시민 실망감…정부 PT 내용 혹평도
  2. 2유치전서 일군 자산, 부산의 새 성장동력으로
  3. 3“인지도 낮아 효과 의문”…유치위 현지 응원 논란
  4. 4오늘의 날씨- 2023년 11월 30일
  5. 5딸 학교폭력 피할 새 보금자리 입주비 필요
  6. 6부산은 최선 다했다…뜨거웠던 ‘K-원팀’ 여정
  7. 7낙동강 무인도에 수상한 중계기…150억대 보이스피싱 일당이 설치(종합)
  8. 8[속보]부산, 2030 엑스포 유치 실패
  9. 9[단독] 부산시 ‘통학로 개선 리빙랩’ 예산 80% 삭감
  10. 10사립초 입학 전형에 영어면접까지? 부산교육청 감사 착수(종합)
  1. 1류현진 연봉 103억원에 캔자스행 유력
  2. 2정용환 장학회 올해도 축구 꿈나무 14명 후원
  3. 3허재 두 아들 형제매치 & 신·구 연고구단 부산매치
  4. 4PSG, 음바페 극적인 PK골 무승부
  5. 5부산시체육회, 호치민과 스포츠 교류
  6. 6손아섭 은퇴선수가 뽑은 올해 최고 선수
  7. 7살아난 허웅, KCC 연패 사슬 끊었다
  8. 8주심 PK 선언에도 “아니다” 실토…골 욕심 많은 호날두의 양심선언
  9. 9세계랭킹 15위 신지애, 파리올림픽 조준
  10. 10황소의 돌진…시즌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
우리은행
부산 is good…부산 is 극지허브
민관학연 극지협의체 필수…다국적 협업공간도 마련해야
부산 is good…부산 is 극지허브
남극협력·인적 교류 재개…“부산 극지타운 조성 돕겠다”
  • 제25회 부산마라톤대회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