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분양 단신] 수영구 광안동 '힐탑 더블시티' 복합단지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02-24 19:21:03
  •  |   본지 17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수영구 광안동 '힐탑 더블시티' 복합단지

힐탑 건설은 부산 수영구 광안동에 도시형 생활주택과 오피스텔 복합단지인 '힐탑 더블시티'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1층 2개 단지 규모로 도시형 생활주택은 전용면적 37~49㎡ 298세대,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6~29㎡ 418실에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 부산에 들어서는 첫 역세권 수익형 부동산이다. 도시철도 2·3호선 환승역인 수영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이며 수영역 지하에서 바로 연결된다. 수영로와 연산로, 부산도시고속도로를 통해 부산 전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신세계센텀시티, 한서병원, 팔도시장이 있어 생활환경이 편리하다. 광안대교 조망도 가능하다. 문의 (051) 759-3700



# '양정 이즈팰리스' 140세대 내달 1일

   
(주)아이에스가 다음 달 1일부터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동에 '양정 이즈팰리스' 140세대를 분양한다. 도시형생활주택(전용 44.16㎡,48.18㎡) 70세대, 오피스텔(전용 47.23㎡, 47.86㎡,49.77㎡) 70세대로 구성된다. 요즘 선호도가 높은 투룸형(방2, 거실1)으로 신혼부부, 3인 이상 가족에게 적합하다. 걸어서 2분 거리에 도시철도 1호선 양정역이 위치한다. 양정초등, 부산진여고, 동의과학대학 등에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이마트, 양정시장, 부산시청, 연제구청 등 행정·편의시설 등을 5분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5500만 원(계약금·취득세 포함)이면 입주할 수 있다. 오피스텔 1억2000만 원, 도시형생활주택 약 1억3000만 원 수준에서 분양한다. 도시형 생활주택의 발코니 확장은 무료로 제공되며 다음 달 입주할 예정이다. 문의(051)851-1199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심리지배가 부른 '거제 옥포항 변사사고', 가스라이팅 범죄 인정될까
  2. 2어머니 이름 도용해 빌린 돈 도박에 탕진한 아들… 징역 1년 선고
  3. 3양산시 물금읍 아파트 1층 화재…2명 화상, 20명 대피
  4. 4中 지분 25% 넘는 기업, 美 전기차 보조금서 제외…K-배터리 촉각
  5. 5국내 휘발유·경유 8주 연속 하락…OPEC+ 감산 영향 촉각
  6. 6부산, 울산, 경남 동쪽 대기 매우 건조… 아침 기온 영하권
  7. 7일본·독일 출자 스타트업, 2025년부터 차세대 반고체 배터리 공급
  8. 8정부, 美 IRA 우려기업 발표에 긴급회의…"영향 면밀 분석"
  9. 9대동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 평가 A등급 획득
  10. 10그린닥터스, 탈북민 일자리 박람회서 의료 지원 활동
  1. 1엑스포 유치전 뛴 부산인사들 향후 거취는…
  2. 2인요한 최후통첩 “저를 공관위원장으로”…김기현 즉각 거절
  3. 3尹 노란봉투법 방송3법 거부권 행사…임기 중 세 번째
  4. 4당정 부산민심 달래기 “현안사업 차질없게 추진”(종합)
  5. 5野 주도 ‘손준성 이정섭 검사 탄핵안’ 국회 통과…헌정사상 두 번째
  6. 6이동관 방통위원장 탄핵안 처리 직전 전격 사의 표명
  7. 7노란봉투법, 방송3법 국무회의서 재의요구안 의결
  8. 8부산시선관위, 내년 4월 총선 선거비용제한액 발표
  9. 9민주, 울산시장 선거개입 ‘유죄’ 파장 촉각…김기현은 “文도 수사해 책임 물어야” 공세
  10. 10野, 1일 ‘이동관 탄핵안’ 표결 시도…與는 ‘강행처리 저지’ 철야 연좌농성
  1. 1中 지분 25% 넘는 기업, 美 전기차 보조금서 제외…K-배터리 촉각
  2. 2국내 휘발유·경유 8주 연속 하락…OPEC+ 감산 영향 촉각
  3. 3정부, 美 IRA 우려기업 발표에 긴급회의…"영향 면밀 분석"
  4. 4서면 NC백화점 9년 만에 문 닫는다…그 자리 46층 높이 4개 동 주상복합 추진
  5. 5소주 가격 낮춘다…정부, 국산 주류에 '기준판매비율' 도입
  6. 6정부 "주요 김장재료 가격, 지난해보다 평균 10% 하락"
  7. 7다리 길~어 보이는 숏패딩, 올 겨울엔 ‘푸퍼 스타일’
  8. 8식지 않는 글로벌 K-푸드 열풍…라면·김 수출 사상 최고 찍었다
  9. 9목발 투혼 최태원 “좋은 소식 못 전해 죄송”
  10. 10저성장 굳어지나…한은, 내년 성장률 전망 2.1%로 낮췄다(종합)
  1. 1심리지배가 부른 '거제 옥포항 변사사고', 가스라이팅 범죄 인정될까
  2. 2어머니 이름 도용해 빌린 돈 도박에 탕진한 아들… 징역 1년 선고
  3. 3양산시 물금읍 아파트 1층 화재…2명 화상, 20명 대피
  4. 4부산, 울산, 경남 동쪽 대기 매우 건조… 아침 기온 영하권
  5. 5엑스포 날개 꺾여도…가덕신공항 속도 낸다
  6. 6“사랑하는 엄마 아빠, 슬퍼말아요” 그림으로 되살린 故황예서 양
  7. 7근속수당 1만 원 인상 요구에 직장폐쇄…의료기기 공장 노사 마찰
  8. 8[카드뉴스]똑똑한 사람은 다 챙기는 2024년 혜택
  9. 9부전도서관 개발 12년 표류…이번엔 활용법 결론 낼까
  10. 10부산행 KTX 고장으로 멈춰 서…승객 800여 명 발 묶여
  1. 1부산 아이파크 승강 PO 상대 2일 수원서 결정
  2. 2“건강수명 근육량이 결정…운동해 면역력 키워야”
  3. 3BNK도 극적 연패 탈출…서로를 응원하는 부산 농구남매
  4. 42030년·2034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 프랑스 알프스·미국 솔트레이크 확정
  5. 5박효준 빅리거의 꿈 포기 않는다
  6. 6우즈 7개월 만에 공식경기…캐디 누가 맡나
  7. 7류현진 연봉 103억원에 캔자스행 유력
  8. 8정용환 장학회 올해도 축구 꿈나무 14명 후원
  9. 9울산, '파크골프장계 8학군' 변신 시도
  10. 10허재 두 아들 형제매치 & 신·구 연고구단 부산매치
우리은행
부산 is good…부산 is 극지허브
민관학연 극지협의체 필수…다국적 협업공간도 마련해야
부산 is good…부산 is 극지허브
남극협력·인적 교류 재개…“부산 극지타운 조성 돕겠다”
  • 제25회 부산마라톤대회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