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공제' 가입자를 위한 지원단이 출범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최근 부산 연제구 연산동 부산경제진흥원 대회의실에서 노란우산공제 가입자의 참여소통 및 나눔실천 조직인 '해피비즈라이프지원단(이하 지원단)' 발대식(사진)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원단은 공제 가입자의 의견을 공제제도 등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가입자의 지식, 기술, 사업노하우 등의 재능을 다른 가입자와 서로 나누기 위해 조직됐다.
중기중앙회는 이를 위해 지난 1월 말 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역 공제 가입자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중기중앙회 산하 12개 지역본부별로 '지원단'을 확대 구성,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지원단에 참여한 공제 가입자는 전국적으로 1250여 명에 달한다. 지원단은 공제제도와 소기업 소상공인 관련 의견 제출을 담당할 '해피 서포터즈'와 법률·법무, 세무회계, 건강의료, 마케팅홍보, 창업경영전략, 기술기능 등 분야별로 재능을 기부할 '해피 재능기부단'으로 구분해 활동하게 된다. 노란우산공제 가입자는 누구나 '지원단'을 통해 법률, 세무,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를 받을 수 있다. 문의 노란우산공제기획팀 (02)2124-33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