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분양 단신] 명지 청산오션타워 오피스텔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07-28 19:12:28
  •  |   본지 1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명지 청산오션타워 오피스텔

명지썬사인(주)과 청산종합건설(주)은 지난 26일부터 부산 강서구 명지오션시티에 청산오션타워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지상 10층에 오피스텔 182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지난 3월 착공해 내년 11월 완공할 계획이다. 서부산권 개발의 핵심인 국제산업물류도시, 명지국제신도시, 에코델타시티 등을 배후로 명지오션시티 내 바다에 접한다. 주거와 오피스 외에도 가족 별장과 게스트하우스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6가지 유형으로 공급한다. 분양가는 3.3㎡당 580만 원부터다. 중도금은 무이자로 융자를 알선한다. 29~31일 청약을 시행하고, 다음 달 2~5일 계약한다.


# 우방아이유쉘 내달 조합원 모집

부산 사직동 일대 최고의 요지로 꼽히는 아시아드대로변에 우방아이유쉘이 다음 달 조합원을 모집한다. 930세대 대단지로 지하 2층 지상 42층 아파트 6개동과 부대시설 4개동 규모다. 3.3㎡당 분양값이 800만 원대다. 전용면적 59㎡, 69㎡, 84㎡ 등 중소형으로 구성한다. 판상형과 타워형 구조가 복합된 설계로 타워형 3베이와 판상형 4베이로 이뤄진다. 거실 주방 통합형 구조, 2면 개방 자녀 침실, 매립형 파우치룸, 안방 알파룸 구조 등 설계가 특징이다.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꾸밀 계획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5년째 개점휴업 영도 크루즈터미널 어쩌나
  2. 2“차고지 면수는 줄고 요금은 뛰고” 화물노동자 주차난 분통
  3. 321일 부울경 빗방울 떨어져, 22일까지 이어질듯
  4. 4모스크바 간 시진핑 “러시아와 세계질서 수호”
  5. 520~24살 때 첫 경험 가장 많다
  6. 6산은노조 “부산행TF 꾸리자”…전향적 논의? 시간끌기용?
  7. 7부산 벚꽃 개화, 102년 관측 이래 가장 일러
  8. 8관절염 오인 쉬운 통풍, 평생 관리 안하면 심장·신장까지 위험
  9. 9“우리 입주할 수 있나요” 대우조선건설 회생절차 속 불안감
  10. 10“공교육 롤모델 남해해성고, 전국 톱3 만들겠다”
  1. 1북한, 상공 800m에서 핵미사일 폭발 실험
  2. 2분산에너지법안 국회 소위 통과…‘지역 차등 전기료’ 탄력
  3. 3‘선거법 개정’ 국회의원 50석 증원案에 與 “절대 불가”
  4. 4민주 “외교참사…박진 사퇴하라” 국힘 “닥치고 반일팔이”
  5. 5강제동원 해법·근로제 영향, 尹 지지율 36.8%…2주째 ↓
  6. 6살상 극대화 노린 특정고도 기폭실험…미사일 탄두 개발완료 과시
  7. 7상위 0.1% 1인당 30억 넘게 벌어, 하위 20%과 1400배 차이
  8. 8부산 정치권 “지역구 18석 지켜라”
  9. 9이재명 거취 두고 ‘文전언’ 파장…친명-비명 아전인수 해석 충돌
  10. 10[뭐라노] 윤 대통령은 왜 한일관계 개선을 서둘렀을까
  1. 15년째 개점휴업 영도 크루즈터미널 어쩌나
  2. 2산은노조 “부산행TF 꾸리자”…전향적 논의? 시간끌기용?
  3. 3“우리 입주할 수 있나요” 대우조선건설 회생절차 속 불안감
  4. 4도심 멀어 크루즈 외면…복합시설 증축 등 유인책 찾아야
  5. 5국토부, 고속열차 다니는 일반 선로 관리 수준 강화
  6. 6‘MZ세대 감각’ C1블루 광고 화제
  7. 7시중은행 과점 깨기 안갯 속으로
  8. 8이순호 예결원 사장 “조직간 화합 위해 노력하겠다”
  9. 9수산식품 수출기업 최대 2억여 원 지원
  10. 10주가지수- 2023년 3월 20일
  1. 1“차고지 면수는 줄고 요금은 뛰고” 화물노동자 주차난 분통
  2. 221일 부울경 빗방울 떨어져, 22일까지 이어질듯
  3. 320~24살 때 첫 경험 가장 많다
  4. 4부산 벚꽃 개화, 102년 관측 이래 가장 일러
  5. 5“공교육 롤모델 남해해성고, 전국 톱3 만들겠다”
  6. 6지구 온도 2100년까지 2.8도 상승, "기회는 아직 있지만 부족"
  7. 7헌재, ‘검수완박’ 위헌 여부 23일 결론
  8. 8경북 성주 폐기물처리장 화재 10시간째 진화중
  9. 9[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607> 중공과 중국 : 마오가 세운
  10. 10BIE 실사기간동안 '자율 차량 2부제' 시행
  1. 1공수 다 되는 김민재…“지금껏 이런 수비수는 없었다”
  2. 2좌완 부족한 롯데? 이태연을 주목해
  3. 31선발 스트레일리, 첫 등판은 ‘글쎄’
  4. 4삼세번 만에 ‘셔틀콕 여왕’ 안세영 시대 열렸다
  5. 5한국계 선수 대니 리, LIV 골프 52억 잭팟
  6. 6한현희 사사구로 와르르…롯데 시범경기 4패째
  7. 7BNK 썸 첫 챔프전 ‘졌지만 잘 싸웠다’
  8. 8아이파크 3골 폭발…‘최강’ 김천 꺾고 무패 행진
  9. 9오현규 ‘환상 헤딩 슛’ 결승골…손흥민, EPL 통산 50호 도움
  10. 1041세 즐라탄, 세리에A 최고령 득점 ‘포효’
우리은행
해양수산 전략 리포트
“부산시 해양바이오 육성 로드맵 수립을”
해양수산 전략 리포트
친환경·스마트 항만 ‘대세’, 부산항 과감한 투자 절실
  • 제11회바다식목일
  • 코마린청소년토론대회
  • 제3회코마린 어린이그림공모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