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뱅킹 등록고객 3천만명 돌파

2분기 일평균 이용건수 2천만건 넘어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08-15 16:28:52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뱅킹 등록 고객수가 처음 3천만명을 돌파하고 이들의 하루 이용건수도 2천만건을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2분기 국내 인터넷뱅킹 서비스 이용현황'을 보면 6월 말 현재 모바일뱅킹 등록 고객(실인원이 아닌 등록인원 단순 합산)은 4천432만명으로, 3개월 전보다 319만명(7.8%) 증가했다.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뱅킹 등록고객이 3천131만명으로, 324만명(11.5%)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모바일뱅킹 중 IC칩 방식(436만명)과 VM 방식(866만명)의 일반 휴대전화 모바일뱅킹 등록고객은 각각 0.3%, 0.4% 감소했다.

2분기 중 모바일뱅킹 이용건수는 하루 평균 2천56만건(스마트폰 기반 2천32만건)으로, 전분기보다 163만건(8.6%) 늘었다. 단순 조회가 전체 이용건수의 90.4%를 차지했고 나머지 9.6%는 자금 이체였다.

모바일뱅킹의 하루 평균 이용액(자금이체)은 1조3천934억원(스마트폰 기반 1조3천523억원)으로, 1천294억원(10.2%) 증가했다.

모바일뱅킹을 포함한 전체 인터넷뱅킹 등록고객은 6월 말 현재 9천163만명으로,3개월 전보다 223만명(2.5%) 늘었다.

2분기 중 하루 평균 인터넷뱅킹 이용건수는 5천399만건으로 1분기보다 114만건(2.2%) 증가했고 이용금액(자금이체와 대출신청)은 33조3천419억원으로 2천615억원(0.8%) 늘었다.

은행의 입출금·자금이체 처리 건수 가운데 인터넷뱅킹의 비중은 32.5%에 달했다.

자동화기기(CD,ATM)의 42.2%에 이어 두 번째다. 텔레뱅킹은 13.7%였고 창구 거래는 11.6%에 불과했다.

조회서비스 기준으로는 인터넷뱅킹의 업무처리 비중이 72.4%로 가장 높고 창구거래(17.2%), 텔레뱅킹(5.6%), 자동화기기(4.7%) 순이었다. 연합뉴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울경 오후까지 흐리고 비…낮 최고 22∼24도
  2. 2이란, 美에 호르무즈 개방 ‘7일 계획’ 전달…“선택은 美에 달려”
  3. 3부하 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4. 4李대통령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조속 재개해야”
  5. 5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6. 6[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7. 7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8. 8[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9. 9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10. 10[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1. 1李대통령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조속 재개해야”
  2. 2[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3. 3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4. 4[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5. 5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6. 6[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7. 7장동혁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 수사 중…복당 언급 부적절”
  8. 8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발표 전 한국에 알려와" (종합)
  9. 9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 부대 방문해 현장조사 준비 점검
  10. 10국힘, 지뢰 사고 조사 지연 비판... "보고 체계 공개" 촉구
  1. 1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2. 2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3. 3[차호중의 재테크 칼럼] 통화량과 물가
  4. 4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5. 5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6. 6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7. 7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8. 8[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9. 9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10. 10홍지선호 국토부 출범 “公기관 2차이전 속도”(종합)
  1. 1부울경 오후까지 흐리고 비…낮 최고 22∼24도
  2. 2부하 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3. 3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4. 4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5. 5귀성·귀경길 정체 지속…부산→서울 8시간10분
  6. 6민형배 전남광주시장 “제주항공 유족 위해 특별팀 다시 꾸릴 것”
  7. 7호주 시드니 총격 사건 세 번째 용의자 체포…한국계 20대 남성
  8. 8추석 저녁 귀성길 정체 해소, 귀경길은 다소 혼잡
  9. 9'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10. 10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1. 1[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2. 2한국 여자 축구, 우즈벡에 6-3 승리로 준결승행
  3. 3류지현호, 일본에 0-5 영봉패
  4. 4이민성호, 베트남 4-0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
  5. 5[속보] 한국 3대3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6. 6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7. 7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8. 8여서정·안세영·우상혁…‘금빛낭보’ 기대
  9. 92전 전승 한국축구, 조 선두로 8강 진출
  10. 10송세라, 항저우 한 풀었다…AG 첫 ‘금빛찌르기’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부산을 SMR 종합산업 거점화…원자력 쇄빙선 시장 개척을”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