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금융 단신] 금감원, 금융뮤지컬 '키다리 아저씨' 순회공연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10-14 20:05:18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금감원, 금융뮤지컬 '키다리 아저씨' 순회공연

금융감독원은 청소년들이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제작한 금융뮤지컬 '키다리 아저씨'의 전국 순회 공연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뮤지컬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던 여학생이 친구들과 서로 이해하고 화해하는 과정에서 금융의 개념과 신용의 중요성, 미래위험에 대비한 보험의 기능 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금감원은 10월부터 12월까지 공연을 균등 배분해 10월 20회, 11월 19회, 12월 13회 진행할 예정이다. 뮤지컬은 청소년과 주민들이 문화체험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 지역 체육관 등에서 공연된다. 금감원은 특히 수도권과 지방 간 금융역량·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지방소재 중·고교를 중점 방문할 계획이다. 부산에선 부산여상(11월 26일), 부산공고(11월 27일) 등에서 열린다.


# 하이투자증권 국내외 주식형 펀드 2종 판매

하이투자증권은 '하이 밸류&다이나믹 MoM 주식형 펀드' 등 국내외 주식형 펀드 2종을 판매한다. '하이 밸류&다이나믹 MoM 주식형 펀드'는 국내 주식에 자산총액의 60% 이상을 투자하는 펀드로서 운용전략이 차별화된 2개의 투자자문업자로부터 포트폴리오에 대한 1차적인 자문을 받은 후, 이를 바탕으로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최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운용하는 펀드(MoM 펀드)다. '하이 글로벌 멀티에셋70(주식혼합-재간접형)' 펀드는 주식 부동산 원자재 등 다양한 글로벌 고위험자산 상장지수펀드(ETF) 및 글로벌채권 관련 ETF에 70 대 30 수준으로 투자한다. 시장 전망에따라 자산비중을 조절함으로써 펀드의 초과 수익과 분산투자 효과를 동시에 추구하는 펀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문의하면 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2. 2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3. 3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4. 4성장이냐 쇠퇴냐…부산이란 도시 운명은 이것에 달렸다
  5. 5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6. 6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7. 7부산이 대륙 끝? 지도 돌려보면 북극항로 시작점
  8. 8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9. 9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10. 10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1. 1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2. 2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3. 3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4. 4李대통령 “능력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하다 안 되니 내부 공격”
  5. 5‘정청래 비자 보류’에 민주당은 유감…국힘 “한미동맹 균열”
  6. 6“여야 협치로 市 조직개편·추경 성과…다음은 민생·PK 초광역”
  7. 7이 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37%…민주당 35%, 국민의힘 26%
  8. 8李대통령 “우리 말과 글의 힘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
  9. 9박형준, 퇴임 후 첫 공개 행보… 총선엔 “아직 생각 없다”
  10. 10인천 해수욕장서 北유실지뢰 54일만에 또 발견.. "안전 유의"
  1. 1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2. 2전재수 “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조속 통과…소급적용도 추진”
  3. 3산은 회장 “통합 LCC 본사 부산행 결정 땐 적극 지원”
  4. 4부산 찾은 외국인 올 1~8월 343만 명 돌파…프랑스 관광객 작년보다 111%↑
  5. 5[뉴스 분석] 수도권, 가덕신공항 또 트집…국책사업 발목 자성 촉구 목소리(종합)
  6. 6태웅, 1년 갈등 ‘봉합’…노사정 상생협약 체결
  7. 7부산항 오는 배 위치 실시간 확인
  8. 8‘극지해양 독후감’ 공모전 대상 고등부 김세형, 대학·일반부 하웅 씨
  9. 9지자체 ‘비상금’ 3년새 반토막…국고사업 매칭비는 23% 늘어(종합)
  10. 10[증시와이드] 실적 유지·턴어라운드 종목 선별 접근을
  1. 1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2. 2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3. 3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4. 4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5. 5김영광, 보복 운전 사과 “운전 습관 돌아보겠다”
  6. 6김척수 구청장 후보자 수사 7개월째 표류
  7. 7특혜 논란에도…엘시티 투자이민제 13년 실적 고작 2건
  8. 8“크루즈 관광객 동선, 부산항서 이바구길까지 넓힐 것”
  9. 9부산 동백중 교사와 학생 “우리는 와플처럼 달콤한 사이”
  10. 10박완수, 우주항공·SMR 기반 메가 특구 공들여
  1. 1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2. 2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3. 3가을야구 못간 롯데 자이언츠, 정규시즌 3위 승부처돼 난감
  4. 4김영광, 보복 운전 사과 “운전 습관 돌아보겠다”
  5. 5막 오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최예본·한아름 공동 선두
  6. 6“핸드볼 8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맏언니로서 기뻐”
  7. 7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8. 8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9. 9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10. 10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