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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단신] 부산銀 칭다오지점 개점 1주년 기념행사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12-30 19:48:39
  •  |   본지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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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銀 칭다오지점 개점 1주년 기념행사

BS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첫 해외영업점인 칭다오지점이 지난 26일 개점 1주년을 맞이해 명예지점장(명화상교 총경리 조재영) 등 주요고객을 초청, 기념행사를 가졌다. 지난해 11월 15일 지방은행 최초로 해외금융당국으로부터 지점설립에 관한 본인가를 받은 부산은행은 현재 본국에서 파견된 3명의 기업금융전문가를 중심으로 현지에서 중국인 10명을 채용해 총 13명으로 영업점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은행 칭다오지점은 그동안 시중은행들이 대기업 위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던 방식과는 달리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현지진출 기업들에게도 국내와 동일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 경남銀 'KNB 러브러브 환전·송금 이벤트'

경남은행은 겨울방학을 맞아 'KNB 러브러브 환전·송금 이벤트'를 실시한다. 내년 2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미국 달러화(USD)와 일본 엔화(JPY), 유럽연합 유로화(EUR) 등 주요 통화 현찰 매매(여행자수표 매도 포함) 수수료를 최고 70% 우대하며 개인송금은 최고 60% 우대한다. 또 경남은행 로얄고객, 최우수고객, 우수고객에게는 10% 추가 우대혜택을 주며 이 외 주요 통화 외 기타 통화는 현찰 매매와 개인송금 모두 50% 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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