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애플 iOS 7.1 정식 버전 공개, 아이폰 '카플레이'에 유저들 환호…다른 기능은?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4-03-11 15:21:20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애플 iOS 7.1, 아이폰 카플레이(사진=iOS7.1 화면)

애플 iOS 7.1 정식 버전 공개, 아이폰 '카플레이'에 유저들 환호…다른 기능은?

애플 iOS 7.1, 아이폰 카플레이

애플이 새로 공개한 아이폰 최신 운영체재(OS) iOS 7.1 정식 버전에 애플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변화된 디자인도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한국시간)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용 최신 운영체제 iOS 7.1을 출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iOS 7.1 정식버전은 화면 스크린 버그 수정 외에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지난 버전과 비교해 통화 관련 버튼들이 직관적으로 바뀌었고 원형으로 통일됐다.

또 키보드 화면 속 글자들이 굵어져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문자를 보내거나 글을 작성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자동차에서 iOS 계열 제품을 이용할 수 있는 카플레이 기능이 추가됐다.

카플레이는 사용자가 아이폰을 통해 자동차 안에서도 손쉽게 전화번호 검색, 문자메시지 전송, 전화 걸기 등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다.

카플레이 기능은 많은 이용자들이 원했던 서비스이기 때문에,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음성 비서'시리'를 이용한 명령도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홈 버튼을 계속 누른 채 명령을 내리고 홈 버튼에서 손을 떼면 '명령 종료'로 인식, 명령을 바로 실행하게 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시리는 이전 버전보다 발음이 또렷해져 사용하기 편리해졌다.

이어 갑자기 애플리케이션이 종료되는 버그와 아이폰5S의 지문인식 기능도 개선되었으며, 캘린더에 이벤트 기능이 추가됐다.

네티즌들은 iOS7.1의 공개에 네티즌들은 "iOS 7.1 업데이트 얼마나 걸릴까", "iOS 7.1, 시리 간편하게 쓰면 좋겠다", "iOS 7.1 업데이트하면 빨라지나", "애플 iOS7.1, 시리가 일본어도 할 줄 안다니 신기하다", "애플 iOS7.1, 아이폰은 쓸수록 편리하다", "애플 iOS7.1, 업데이트 될 때마다 새로 산 것 같은 기분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2. 2기장군수실 1층 이전 놓고 직원 반대 우세
  3. 3양산 구불구불 새미기고개 대체길 뚫리나
  4. 4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5. 5“정체성 부재” 비판 많은 ‘부산이즈굿(Busan is Good)’ 손본다
  6. 6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7. 76일 부산국제영화제 팡파르…사상 첫 화요일 개막
  8. 8“내가 국회의원 당선시켜” 사하구체육회장 정치개입 정조준
  9. 9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6일
  1. 1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2. 2‘맹탕 청문’ 의식 부산시의회, 교통·시설公 송곳검증 벼른다
  3. 3부울경 펀드인데 절반가량은 수도권 투자…제도취지 무색
  4. 4軍 “北 지뢰 터져 장병 부상” 결론…군사분계선 이남 제거작전 돌입(종합)
  5. 5장동혁, 육영수 생가 방문…‘암살자(들)’로 진보 맹공
  6. 6"'국가전산망 먹통' 국정자원 화재로 소실된 데이터 완전복구 안돼"
  7. 7부산 영도 출신 이언주 의원, 부산·울산서 '공짜 질서는 끝났다' 북콘서트 개최
  8. 8靑 “조국, ‘보완수사 인정’ 입장 밝혀”…조국혁신당 “발언 맥락 외면”
  9. 9강신철 “DMZ 北지뢰제거작전은 역사상 처음…단호한 대응이라고 본다”
  10. 10조희대 “재제청 요구 헌법적 근거 없어" 거부 입장 재확인
  1. 1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2. 2지역상품 우선구매 ‘부산이 삽니다’ 민간 확산 드라이브
  3. 3해킹 피해 신한은행 2만5727건 vs 우리·농협 0건…금융기관 ‘보안 체력’이 갈랐다
  4. 4누리호 7일 발사 앞두고 6일 기립(종합)
  5. 5증권·산업계도 AI 해킹 포비아…휴일 반납 하고 긴급 점검
  6. 6“북항 더 핫하게” 시민과 명소화 모색
  7. 7기업 보유 토지 공시지가 공시 의무화…‘땅부자’ 상장사 수면 위로
  8. 8[한 손 뉴스] 양양 송이 ㎏당 171만 원…생산량 줄어 역대 최고가
  9. 9어선원 직불금, 60일 승선하면 받는다
  10. 10SNS레시피가 제품으로…농심 스낵 ‘너구링’ 선봬
  1. 1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2. 2기장군수실 1층 이전 놓고 직원 반대 우세
  3. 3양산 구불구불 새미기고개 대체길 뚫리나
  4. 4“정체성 부재” 비판 많은 ‘부산이즈굿(Busan is Good)’ 손본다
  5. 5“내가 국회의원 당선시켜” 사하구체육회장 정치개입 정조준
  6. 6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6일
  7. 73년 표류 창원 제2국가산단…LH 사업비 낮추나
  8. 8김해시의원 활동비는 1만 원 깎였다
  9. 9출소 한 달 만에 또…유치장 난동 40대 징역형
  10. 10“디지털농업·특화브랜드로 청년농부 유입 이끌 것”
  1. 1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2. 2“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3. 3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4. 4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5. 5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6. 6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7. 7“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8. 8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9. 9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10. 10‘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