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신발산업 해외마케팅 사업의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역 신발업체들의 수출증대를 목적으로 해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오는 7월과 8월에 있을 독일 프리드리히 아웃도어 전시회와 미국 하계 아웃도어 소매업 전시회에 한국신발공동관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전시회 별로 10개 사를 선정해 부스임차료 편도운송료 통역 등을 제공한다. 개별 브랜드 마케팅 지원도 진행한다.
미주 지역의 소규모 소재 전시회에 참가하는 업체 8곳을 대상으로 200만 원 한도에서 직접비용을 제공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