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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주)원일건설

동래사적공원이 앞마당…'친환경 주거 명당' 기치 건 명품 단지

  • 김용호 기자 kyh73@kookje.co.kr
  •  |   입력 : 2015-06-10 18:54:18
  •  |   본지 4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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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건설이 올 하반기 동래구 명륜동 동래사적공원 앞에 분양할 예정인 명품 아파트 단지 조감도. 노후주택가를 입주민들의 협조를 얻어 개발할 예정이다.
- 명륜동 지구단위계획사업
- 지역 주거여건 개선 위해
- 주민들과 10년 이상 노력
- 지난 3월 건축심의도 통과

- 최상의 조망·채광 위한 동 배치
- 도시철도 1·3호선 도보 5분 거리
- 메이저 시공사들 잇단 러브콜
- 493세대 올 하반기 분양 계획

부산의 전통적인 주거중심지인 동래구 명륜동 일대가 도심 속 친환경 주거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부산과 경남 주택시장에서 민간건설사업의 시행을 선도하고 있는 (주)원일건설이 앞장서 추진한다.

동래구 명륜동 71 일대는 동래사적공원 아래에 자리 잡고 있다. 동래 안에서도 전통의 주거 명당자리로 꼽히는 지역이다. 하지만 최근 개발이 늦어지면서 40년 이상 노후화된 주택 밀집지역으로 남아 있다.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수년간 주민들의 안전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쾌적한 주거생활을 희망하는 지역주민들에게 주거환경 개선은 숙원 사업이었다.

■건설사 집념과 주민의 꿈이 현실로

   
원일건설이 동래구에 공급할 근린생활시설 조감도.
(주)원일건설은 해당 지역의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 10년 이상 신뢰와 믿음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해 왔다.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 정신으로 부산지역 역세권 내 유일한 도심 속 공원을 담은 친환경 아파트 단지 조성이 드디어 눈앞에 온 것이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침내 지난 2월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결정 고시를 완료했으며, 3월에는 부산시 건축심의까지 통과했다. 현재는 국내 메이저 시공사들의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 주거 명당으로서의 가치를 알아본 대기업 건설사들이 사업참여를 요청하고 있는 것이다. 원일건설은 부산을 넘어 전국적인 브랜드 가치를 갖춘 명품 아파트를 올해 하반기 분양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주)원일건설이 공급할 아파트는 조망권 역세권 교육여건 생활편의시설 등 부동산 가치를 평가하는 요소 가운데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다.

무엇보다 도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면서 아파트 투자가치의 우선순위로 떠오르고 있는 조망권이 탁월하다. 단지 배치계획 때 모든 세대가 금정산과 온천천 동래사적공원을 조망할 수 있도록 동 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할 예정이다.

최상의 조망권은 물론 일조권 및 채광 확대를 위해 특화된 배치계획을 적용했다. 아파트 단지와 바로 인접한 17만 평 규모의 도심 속 공원인 '동래사적공원'이 아파트 단지를 삼면으로 접하고 있어 숲 속의 아파트 같은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도심 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변이 녹지로 둘러싸여 있는 '친환경 아파트'로, 청정자연 속에서 산책과 삼림욕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곳이다.

■탁월한 입지와 명품 설계 '주목'

   
동래 사적공원 내에 있는 동래읍성 박물관 동래문화회관은 연중 다양한 문화공연과 더불어 풍부한 생활강좌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동래문화의 산실로 풍요로운 문화생활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뛰어난 교통여건도 강점으로 다가온다. 도시철도 역세권으로 1호선과 3호선 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8개의 대중교통 시내버스 정류장이 단지 입구에 있다. 부산 시내 교통 흐름의 대동맥인 중앙로와 인접해 있어 경부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신대구-부산고속도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광안리 해운대 서면 등 도심으로 도시철도나 차량을 이용해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동래 8학군은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다. 명륜초등 동래중 내성중 유락여중 동래고 내성고 중앙여고 학산여고 동인고 부산대 부산교대 등 최고를 자랑한다. 거리도 통학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가까이 있다.

메가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롯데백화점 동래점, 동래시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생활편의시설도 뒤지지 않는다. 동래구청 동래보건소 동래전화국 동래우체국 등 관공서도 인접해 있다. 종합병원인 대동병원 이용도 쉽다.

493세대 규모로 들어서는 명품 아파트 단지는 혁신적인 4-bay 신평면 및 가변형 벽체, 효율적인 수납공간, 에너지효율 극대화 계획 적용 등 최신 아파트의 트렌드를 모두 반영한다. 실내 골프장과 맘스스테이션 등 내부 커뮤니티 역시 다양하게 담아낼 계획이다.


# '쾌적한 환경으로 삶의 질 향상' 최고의 가치

- 지역민들의 재입주 최우선 고려
- 소외된 이웃 위한 나눔활동 지속
- 류재호 회장 30년 넘게 솔선수범

   
류재호 원일건설 회장
(주)원일건설은 2005년 설립 이후 부산을 중심으로 노후 불량주택 및 낙후된 지역 주민들의 주거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부동산과 경제 가치를 높여 도시민들의 삶의 질을 끌어올린 것이다.

'이웃과 사람을 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갑니다'라는 모토 아래 원일건설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받는 노후화된 주거지 지역민들을 찾아갔다. 그들을 대신해 소외된 지역민의 새로운 삶의 터전을 계획하며, 지역 주민이 원하는 사업 방향을 구상하고 제안하는 기업이다.

소규모 주택단지를 시작으로 현재는 부산 전역의 대규모 주거단지 계획까지 손을 대고 있다.

부산이라는 도시가 가진 장점과 해당 지역의 특성에 맞추어 지역·입지·지형적인 도시의 맥락을 고려해 점진적인 주거환경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기업의 이익보다는 쾌적한 생활터전 마련과 지역민들의 재입주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이는 지역민들과의 오랜 믿음과 신뢰가 쌓이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주)원일건설 류재호 회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의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기업인으로 알려졌다.

(주)원일건설은 2002년 3월 창립된 봉사단체인 사단법인 국제골든벨협회 부산중앙골든벨클럽을 후원하고 있다. 그동안 장애인 후원사업, 장애인 인식개선사업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공동문화체를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특히 류 회장은 30여 년 간 건설업에 종사하면서 부산 동래구 명륜동 장학회, (사)부산지체장애인단체협의회 후원 등 불우한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참사랑을 실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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