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동산 특집] 일동미라주

"일동 주목" 울산 최초 개방형 테라스 아파트가 온양에 온다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 중견건설사 (주)일동이 울산 최초의 개방형 테라스를 갖춘 아파트 '온양 일동미라주 더 스타'를 공급한다. 부산과 울산을 아우르는 입지 때문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울산 온양 일동미라주 더 스타
- 59㎡ 73㎡ 84㎡타입 604세대
- 부산·울산 중간지점 최적입지
- 온양IC 3.5㎞ 남창역은 800m
- 10㎝ 넓은 주차공간 등 편의시설

울산 최초로 개방형 테라스를 가진 아파트가 등장한다. '울산 온양 일동미라주 더 스타'가 그 주인공이다.

부산을 기반으로 한 중견 건설사 (주)일동의 울산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 505의 8 일원에 '일동미라주 더 스타' 604세대를 이르면 오는 19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양읍은 울산과 부산의 중심에 위치해 울산의 편리한 도심 생활과 부산의 우수한 문화생활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입지다. 온산국가산업단지 울산공업단지 정관산업단지 등 동남권 산업단지와 인접해 배후 주거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부산과 울산을 모두 품다

테라스에서 바라본 아파트 전경 그래픽.
울산 온양 일동미라주 더 스타는 온양IC와 3.5㎞, 약 5분 거리에 위치한다. 부산-울산 간 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한 지점이다. 또한 동해남부선 남창역까지 약 800m로 걸어서 10분이면 충분하다. 열차를 이용하면 부산까지 15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소골과선교(올해 말 개통예정), 동해남부선 복선화(2017년 개통예정) 등의 사업이 완료되면 온양읍은 울산과 부산을 약 30분대로 연결하는 광역 생활권의 중심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일동미라주 더 스타 단지 인근에는 농협하나로마트 남창공설시장 등 기존의 상업시설이 형성돼 있어 생활에 불편함이 없다. 남창천변공원 남울산보람병원 등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교육 여건 또한 양호하다.

온양초등 남창중 남창고가 인접하고, 단지 주변에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등이 있어 아이 키우기에도 부담 없는 교육환경이다.

■소비자 중심의 공간특화 설계

울산 온양 일동미라주 더 스타는 입지적 요인뿐만 아니라 인근의 타 아파트와 차별화되는 공간특화 설계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기본적으로 일조량과 통풍을 강조한 남향 위주 배치 및 4-BAY 설계로 개방감이 남다른 구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59㎡A, 73㎡B, 84㎡C 타입으로 인기 있는 중소형 평형대로 설계했다. 일동미라주 더 스타에서만 제공되는 개방형 테라스를 전 세대에 시공함으로써 인근 타 아파트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독자적인 특화 공간을 내세우고 있다.

또 기존의 주차장보다 10㎝ 더 폭이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해 대형차량 및 초보 운전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광폭 주차장을 도입한다.

그 외에도 풍성한 조경을 비롯하여 어린이 공원, 입주민 운동시설 등 친환경 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독서실 주민회의실 등이 배치된다. 시행사는 태하건설(주)이며, 시공은 (주)일동이 맡는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울산 남구 달동 1271의 5이다. (052)996-0001


# 매곡지구 '스타시티'도 챙겨보세요

- 오토밸리 중심지 1769세대 조성
- 올 하반기 사천·김해서도 분양

(주)일동이 지난해 부산에서 공급한 연산동 일동 미라주 모델하우스에 방문객들이 몰려 설명을 듣고 있다. 국제신문 DB
(주)일동은 올해 울산 매곡지구에 대규모 브랜드 타운 '일동미라주 스타시티 1769세대'를 순차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1차 605여 세대, 2차 739여 세대, 3차 425여 세대 등이다. 일동미라주 스타시티가 들어서는 울산 매곡지구는 오토밸리를 비롯한 매곡산업단지 중산산업단지 이화산업단지 문산공단 등이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로 서후수요가 풍부할뿐만 아니라 울산 택지개발지구의 중심지로 주목받는 곳이다.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형성되면 교육환경 및 생활 인프라도 점차 확충될 전망인데, 특히 매곡지구는 교통비전이 뛰어난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내년 완공 예정인 오토밸리로는 호계·매곡지구 바로 옆 북구 중산동 약수IC에서 현대자동차 정문 앞 교차로까지 직통으로 연결된다. 옥동~농소 간 도시고속도로도 일부 개통을 앞두고 있어 우정혁신도시를 비롯한 울산 중구, 남구, 울주군 등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생활권역이 확대될 전망이다.

올 하반기에는 경남권 사천 용현지구 600여 세대, 김해 율하 286세대 분양 등이 예정돼 있다. 특히 '김해 율하 일동미라주 286세대'는 김해시 관동동 137의 19 일원에 공급되며, 3개동(지하 1층~지상 23층)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곳은 율하천을 마주하는 카페거리와 인접하고 김해 관광유통단지와도 가까워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워터파크 등 쇼핑과 문화 시설이 풍부하다.

율하 교차로~창원터널, 장유 IC~남해고속도로까지 진입이 쉽기 때문에 김해의 각 산업단지는 물론 부산과 창원까지 빠르게 잇는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이뿐만 아니라 관동초 율하초 율하중 율하고 김해외고 경남영재교육원 등도 단지와 가깝다.


# 창립 40돌 맞아 '전국구' 파워 브랜드로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주)일동은 1977년 10월에 설립해 부산 경남지역에서 꾸준히 주택을 공급해 온 견실한 부산의 중견기업이다. 김창용 대표이사는 '고객 감동실현! 부산을 넘어 전국을 향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 (주)일동은 2007년 12월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같은 해 6월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2년 연속 수상하는 등 존경받는 기업 이미지를 쌓아왔다. 2005년 건설교통부 표창 등 수 많은 감사패와 표창을 받았다.

(주)일동의 브랜드 파워는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 지난해 '대구테크노폴리스 일동미라주 더 파크 870세대'를 처음으로 대구에 선보였으며, 연이어 '김해 신장유 일동미라주 더 파크 782세대'까지 성공적으로 분양 마감하며 승전고를 울렸다. 앞서 (주)일동은 지난해 초 부산에서 '연산동 일동 미라주'를 공급해 조기에 완판으로 마감했다. 청약에서도 70㎡형은 120가구에 2615명이 신청, 22 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39㎡형도 30가구에 238명이 신청하는 등 모두 1순위에서 마감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2. 2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3. 3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4. 4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5. 5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6. 6성장이냐 쇠퇴냐…부산이란 도시 운명은 이것에 달렸다
  7. 7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8. 8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9. 9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10. 10김척수 구청장 후보자 수사 7개월째 표류
  1. 1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2. 2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3. 3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4. 4“여야 협치로 市 조직개편·추경 성과…다음은 민생·PK 초광역”
  5. 5박형준, 퇴임 후 첫 공개 행보… 총선엔 “아직 생각 없다”
  6. 6부산시의회, 교통공사·시설공단 대표 후보 ‘부적격’ 의견
  7. 7인천 해수욕장서 北유실지뢰 54일만에 또 발견.. "안전 유의"
  8. 8‘빈총경계’ 前 1군단장, 국감장서 “대비태세 문제 없었다” 주장
  9. 9[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MDL 지뢰 폭발 사건은 ‘도발’…北 정권 행위 강력 규탄”
  10. 10암살자(들)·北 지뢰 여야 충돌…JYP ‘K-팝 축제 특혜’ 반박(종합)
  1. 1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2. 2산은 회장 “통합 LCC 본사 부산행 결정 땐 적극 지원”
  3. 3전재수 “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조속 통과…소급적용도 추진”
  4. 4부산 찾은 외국인 올 1~8월 343만 명 돌파…프랑스 관광객 작년보다 111%↑
  5. 5태웅, 1년 갈등 ‘봉합’…노사정 상생협약 체결
  6. 6[뉴스 분석] 수도권, 가덕신공항 또 트집…국책사업 발목 자성 촉구 목소리(종합)
  7. 7부산항 오는 배 위치 실시간 확인
  8. 8지자체 ‘비상금’ 3년새 반토막…국고사업 매칭비는 23% 늘어(종합)
  9. 9[증시와이드] 실적 유지·턴어라운드 종목 선별 접근을
  10. 10“AI 해킹범은 中 광둥성 26세” 글로벌보안기업 보고서 추정(종합)
  1. 1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2. 2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3. 3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4. 4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5. 5김척수 구청장 후보자 수사 7개월째 표류
  6. 6특혜 논란에도…엘시티 투자이민제 13년 실적 고작 2건
  7. 7“크루즈 관광객 동선, 부산항서 이바구길까지 넓힐 것”
  8. 8박완수, 우주항공·SMR 기반 메가 특구 공들여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9일
  10. 10부산 동백중 교사와 학생 “우리는 와플처럼 달콤한 사이”
  1. 1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2. 2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3. 3막 오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최예본·한아름 공동 선두
  4. 4“핸드볼 8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맏언니로서 기뻐”
  5. 5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6. 6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7. 7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8. 8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9. 9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10. 10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