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삼한골든뷰센트럴파크58 내일 1순위 청약

아파트·오피스텔 1392세대 분양

  • 김용호 기자 kyh73@kookje.co.kr
  •  |   입력 : 2015-07-01 20:16:25
  •  |   본지 15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도시철도 거제역 인근에 문을 연 '삼한골든뷰센트럴파크58' 견본주택에 방문객이 몰려 있다. 국제신문DB
- 시민공원·부전역 등 빼어난 입지
- 중도금 2년 무이자 등 혜택 다양

'삼한골든뷰센트럴파크58'이 3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부산 건설사 최초로 도전하는 초고층주상복합 아파트의 청약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삼한골든뷰센트럴파크58은 58층 초고층으로 1392세대 규모의 대단지다. 무엇보다 부산시민공원과 송상현광장 사이에 위치하고, 중앙대로와 접한 부산도시철도 부전역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는 점에서 빼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뛰어난 조망과 쾌적한 환경, 서면 한복판의 생활인프라도 강점이다.

이 같은 장점 때문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공포에도 삼한골든뷰센트럴파크58 견본주택에는 지난달 26일 개관 이후 사흘간 3만5000명이 몰려 관심을 모았다.

삼한골든뷰센트럴파크58는 아파트 전용면적 84㎡ 4개 타입 1272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19~48㎡ 14개타입 120실로 설계됐다. 계약금 2000만 원 정액제에 중도금 2년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 시스템 에어컨 등을 한시적으로 무상 제공하는 등 계약자들의 부담의 대폭 줄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마트트레이더스(서면점), 롯데마트(부산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부전시장 등 쇼핑 시설을 비롯해 국회도서관 분관(예정), CGV영화관 등 문화시설까지 자리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 부산진구청과 부산시청, 연제구청, 부산국제금융센터 등도 인근에 자리해 부산 최중심의 입지를 갖췄다.

모델하우스는 도시철도 3호선 거제역 6번출구 인근에 마련되어 84㎡(2개타입), 오피스텔(1개타입)등 총 3개의 유닛을 관람할 수 있다.(051)544-3131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3. 3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4. 4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5. 5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6. 6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7. 7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8. 8‘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9. 9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10. 10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3. 3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4. 42심 무죄 오세훈, 장동혁·한동훈과 보수 재편 주도권 경쟁(종합)
  5. 5부산시의회 회의일수 연장 추진…김태효 “충분한 심의 시간 필요”
  6. 6與, 국감 이후 ‘조작기소 특검법’ 본격화
  7. 7[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다시 하락해 35.3%…민주 36.0%·국힘 42.6%
  8. 8北도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지뢰 폭발 사건은 한국 자작극”
  9. 9법무장관 박균택·양부남 유력, 野 "李 죄 지우기 인선이냐"(종합)
  10. 10[속보] 한동훈 “오세훈 무죄 판결에 참 다행스럽다 생각”
  1. 1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2. 2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3. 3“SMR 제작·운영·인재양성 부산허브 구축 속도를”
  4. 4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5. 5스마트링부터 부산 새 패션 브랜드까지…백화점 신수요 공략
  6. 6청년 55% “조건 맞으면 지역 중소기업 갈 것”
  7. 7FOMC에 반도체 실적까지…널뛰기 장세에 이벤트 촉각
  8. 8도로정보 실시간 공유, 운전석 없는 車…교통올림픽 달군 국내기술
  9. 9김창수 위스키 마리골드 52.2도, 롯데마트 268병 한정 단독 판매
  10. 10견과류 한 봉지에 980원
  1. 1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2. 2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3. 3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4. 4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6일
  6. 6해양·양자 미래산업 닻 올린 부산…청년 인재 끌어당긴다
  7. 7부산도시철 현장안전인력 산정 TF 구성 잠정합의(종합)
  8. 8생굴의 계절…통영굴수협 초매식
  9. 9수로입구서 사라졌던 부캉이,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종합)
  10. 10[한 손 뉴스] ‘부캉이 이모티콘’ 나왔다…부산시, 선착순 무료배포
  1. 1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2. 2불가능을 가능케…亞패러게임 5위
  3. 3‘올림픽 3연패 주역·AG 金6’ 펜싱 구본길 칼 내려놓다
  4. 4은퇴 앞둔 최민정, 시작부터 금빛질주
  5. 5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6. 6안세영, 시즌 10번째 우승…프랑스오픈 3연패
  7. 7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8. 8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9. 9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10. 10‘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우리은행
부산·경남 해상풍력 과제
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