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공원이야 아파트야…아늑한 도심 숲 속 역세권

사상 구남역 동원로얄듀크

  • 김용호 기자 kyh73@kookje.co.kr
  •  |   입력 : 2015-07-26 19:03:21
  •  |   본지 1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사상 구남역 동원로얄듀크 조감도.
- 74, 84㎡ 중소형 498세대 규모
- 자연친화적 설계 공원형 단지

- 사상구와 북구 경계 서부산 명당
- 백양산·낙동강 보이는 조망권
- 도시철도 2호선 구남역과 인접

동원개발이 부산 사상구 모라동에 건설하는 '사상 구남역 동원로얄듀크'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공원형 아파트'로 주목받는다. 특히 그동안 새 아파트 공급이 부족했던 사상구와 북구 경계 지역에 들어선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사상 구남역 동원로얄듀크'는 지상 28층, 7개동, 498세대 규모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74㎡, 84㎡의 중소형 타입으로 설계됐다. 도심 속의 주거단지와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아늑한 입지를 자랑한다. 동쪽으로는 백양산 등산로가 시작되고, 서쪽과 남쪽으로는 낙동강 강변이 눈앞에 펼쳐지는 서부산의 주거 명당이라고 할 수 있다. 낙동강과 백양산을 한 눈에 내려다보는 탁 트인 조망권이 우수하다.

삼락생태공원과 대저생태공원이 인접하며, 2017년 백양산 체험형 웰빙숲&산림문화 공간이 조성(예정)되는 모라산림공원과도 가깝다. 쾌적한 웰빙 생활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의미다.

'사상 구남역 동원로얄듀크'는 교통 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 구남역과 5분 내에 위치한다. 도시철도 2·3호선 환승역인 덕천역이 가까워 부산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삼락IC, KTX구포역, 김해공항, 서부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해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뒤지지 않는다.

동원개발은 단지 조경에 신경을 쓰고 있다. 지상에 차가 없고 조경면적을 최대한 확보해 자연친화적인 설계로 쾌적한 공원형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부산시에서 서부산권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사상구 스마트시티 조성과 관련해 큰 수혜를 볼 수 있는 아파트로 기대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타워형의 조화도 눈길을 끈다.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한 혁신평면 설계는 수요자들의 각광을 받기에 충분하다. 각종 커뮤니티 시설과 첨단 시스템 적용도 수요자들의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원개발 분양팀 관계자는 "거주자 특성상 자신의 생활권을 쉽게 바꾸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그동안 공급이 많지 않았던 구포와 모라지역 신규아파트 수요만 해도 분양에는 문제가 없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또 동원개발은 주부들의 눈높이에 맞춘 풍부한 수납공간 등 특화평면으로 조기 완판을 기대하고 있다.

(주)동원개발은 올 초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양산신도시 3·4차 동원로얄듀크의 브랜드 파워를 사상구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사상의 미래와 동원로얄듀크의 브랜드 가치가 만나 성공을 이어갈지 관심이 주목된다. (051)331-0331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중동 바퀴벌레 부산에 터 잡았다…감만항에 바글바글
  2. 2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흐려져…가끔 비 내리는 곳도
  3. 31245회 로또 복권 1등 10명…당첨금 각 30억 651만 원씩
  4. 4한화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후임 인선 착수
  5. 5[속보]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격앙 “8개 받았어야”
  6. 6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9.5원… 전주보다 1.3원 ↓
  7. 75t건설기계로 용접 작업자 들이받아 숨지게 한 무면허 운전자 징역 1년
  8. 8한글날 연휴 둘째 날 북항에 5만9천명…‘부캉이’ 누적 방문객 127만명
  9. 9푸틴과 손잡은 트럼프, 러시아 경유 공급키로…대러 제재 완화
  10. 10[속보] 서울서 지인 여성 찌르고 도주한 영국인, 9일 만에 영국서 검거
  1. 1與 “한동훈 딸 수사 덮었나”…법무장관 당시 수사개입 의혹 공세
  2. 2나경원 ‘젤렌스키 감사 서한’에 與 “매국”…나 “친북 정권”
  3. 3국힘 “李 대통령, 北 저자세 정동영 즉각 경질하라”
  4. 4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5. 5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6. 6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7. 7李대통령 “능력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하다 안 되니 내부 공격”
  8. 8‘정청래 비자 보류’에 민주당은 유감…국힘 “한미동맹 균열”
  9. 9이 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37%…민주당 35%, 국민의힘 26%
  10. 10李대통령 “우리 말과 글의 힘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
  1. 11245회 로또 복권 1등 10명…당첨금 각 30억 651만 원씩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9.5원… 전주보다 1.3원 ↓
  3. 3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4. 4산은 회장 “통합 LCC 본사 부산행 결정 땐 적극 지원”
  5. 5부산 찾은 외국인 올 1~8월 343만 명 돌파…프랑스 관광객 작년보다 111%↑
  6. 6전재수 “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조속 통과…소급적용도 추진”
  7. 7[뉴스 분석] 수도권, 가덕신공항 또 트집…국책사업 발목 자성 촉구 목소리(종합)
  8. 8태웅, 1년 갈등 ‘봉합’…노사정 상생협약 체결
  9. 9‘극지해양 독후감’ 공모전 대상 고등부 김세형, 대학·일반부 하웅 씨
  10. 10부산항 오는 배 위치 실시간 확인
  1. 1중동 바퀴벌레 부산에 터 잡았다…감만항에 바글바글
  2. 2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흐려져…가끔 비 내리는 곳도
  3. 35t건설기계로 용접 작업자 들이받아 숨지게 한 무면허 운전자 징역 1년
  4. 4한글날 연휴 둘째 날 북항에 5만9천명…‘부캉이’ 누적 방문객 127만명
  5. 5[속보] 서울서 지인 여성 찌르고 도주한 영국인, 9일 만에 영국서 검거
  6. 6‘갑자기 와르르’ 대구 마트 천장 붕괴에 36명 다쳐
  7. 7천장 마감재 와르르…주방용품 판매 중 날벼락에 38명 부상(종합)
  8. 8[속보]법원 선처 받아 출소한 날 택시기사 얼굴에 주먹 휘두른 50대
  9. 9경찰,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수사전담팀 구성…33명 투입
  10. 10[속보] 청주공항 이륙 전 승객 보조배터리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1. 1한화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후임 인선 착수
  2. 2가을야구 못간 롯데 자이언츠, 정규시즌 3위 승부처돼 난감
  3. 3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4. 4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5. 5김영광, 보복 운전 사과 “운전 습관 돌아보겠다”
  6. 6막 오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최예본·한아름 공동 선두
  7. 7“핸드볼 8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맏언니로서 기뻐”
  8. 8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9. 9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10. 10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