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위드 이샘병원 (주)디케이피가 부산시의 일자리 우수 사례로 꼽혔다.
| |  |
| 부산시 제공 |
부산시는 27일 오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상반기 일자리 대책 점검회의'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갑상샘 당뇨 전문병원인 이샘병원은 가족친화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장애인표준사업장인 동아위드는 전체 직원 20명 중 15명이 장애인이다. 이 회사는 장애인을 11명 더 뽑을 예정이다. 기획 디자인 인쇄 출판 간판 실사출력 업종의 회사다.
선박엔진부품을 제조하는 디케이피는 조선기자재 특례보증 수혜 기업이다. 총 3억 원을 받았다. 종업원 수는 21명이며 매출액은 21억 원이다. 최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