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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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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2일∼21일에 2018년 첫 세일을 진행한다.
특히 2월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만큼 이번 정기세일의 테마를 평창올림픽으로 잡고 경품 행사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신년세일 기간에는 전 상품군에서 총 950여개의 브랜드들이 세일에 참여한다.
올해 1월에도 강추위가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롯데백화점은 겨울 상품 물량을 지난해보다 20% 이상 준비했다. 롯데백화점은 평창올림픽을 응원하기 위해 총 48명의 고객에게 경기관람권 및 숙박권 패키지를 주는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백화점 전 점에서 진행되며 롯데카드와 ‘엘포인트’로 구매한 고객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전 점에서는 ‘평창 올림픽 성공 기원 상품전’도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총 200억원 규모, 1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200여개 품목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한편 무술년 ‘황금개띠해’를 맞아 골든듀, 스톤헨지 등에서는 ‘황금개띠 이색 선물 제안전’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은 5∼7일, 당일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강아지 디자인이 들어간 욕실 세트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파코라반 베이비, 압소바 등 유아브랜드에서는 ‘황금개띠 출산 선물전’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김대수 마케팅부문장은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관람권과 숙박권을 증정하는 경품 행사 및 다양한 상품행사를 준비했다”며 “신년 첫 세일인 만큼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해 2018년 첫 출발을 잘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