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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세계주류박물관, 개관 3년 만에 4만 명 방문

무학서 설립한 ‘굿데이뮤지엄’, 문화관광해설사 상주·안내도

  • 국제신문
  • 장호정 기자
  •  |  입력 : 2018-07-11 19:39:37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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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이 설립한 ‘굿데이뮤지엄’이 개관 3주년 만에 지역 대표 관광지로 도약했다.
   
올해 개관 3주년을 맞은 무학 ‘굿데이뮤지엄’의 내부 모습. 무학 제공
무학은 2015년 경남 창원시 무학1공장 안에 문을 연 굿데이뮤지엄을 다녀간 관람객이 지난 6월 말 기준 4만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굿데이뮤지엄은 전 세계 3500여 종의 주류 전시품을 모아 평소 접하기 힘든 전 세계 술 문화를 간접경험할 수 있도록 설립됐다.

굿데이뮤지엄에서는 무학에서 생산하는 좋은데이, 화이트, 매실마을, 국화면 좋으리 등을 비롯해 국내 타 주류회사에서도 생산·판매하는 제품도 볼 수 있다. 와인, 위스키, 럼 등 애주가들에게 널리 알려진 유명한 술, 역사적 의미를 가진 술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술을 전시한다.

올해 개관 4년 차인 굿데이뮤지엄은 인근 기업체의 해외 바이어 미팅 시 창원과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장소로, 인근 학생들에게는 현장학습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올해는 ‘2018 창원 방문의해’를 맞아 창원시에서 선발한 문화관광해설사가 상주해 안내와 해설을 돕고 있다. 방문객 중 신청자는 무학 창원 1공장 생산시설에서 병입에서 완제품으로 포장돼 나오는 전 과정을 볼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장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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