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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디지털뱅크, 추석 연휴에도 ‘활짝’

STM 이용한 셀프뱅크 서비스

  • 국제신문
  •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  |  입력 : 2018-09-21 18:40:25
  •  |  본지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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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 추석 연휴 기간 고객 편의를 위해 디지털뱅크에서 STM(Self Teller Machine)을 이용한 셀프뱅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STM은 바이오인증 및 직원과의 영상통화를 통해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무인 셀프 창구이다.

부산은행 디지털뱅크에서는 통장개설, 체크카드(현금카드 포함)발급·재발급, 인터넷뱅킹 및 스마트뱅킹 신규 가입·해지·재이용, 카드 분실신고 등의 업무를 볼 수 있다.

이번 연휴 기간 부산은행 본점 영업부를 비롯한 부산지역 12개점, 서울 및 양산지역 각 1개점 등 총 14개 점포에서 디지털뱅크를 운영한다. 이용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다. 특히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화상상담을 통한 본인 인증서비스를 제공해 통장 및 체크카드 발급 등의 업무도 가능하다.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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