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다음 달 10일부터 이틀간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18년 부산청년일자리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청년들이 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 일자리 아이디어를 직접 내 발굴하는 사업이다. 대회에서 나온 참신한 아이디어는 실제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연결해 청년 일자리 창출, 구직 활동 등으로 이어진다. 시는 이 대회 참가할 20개 팀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부산에 거주하는 청년(만 18~34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진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