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바다의날’‘호국보훈의 달’ 기념, 부산 출발 크루즈 상품 할인행사

팬스타, 태극기 사진 전송하면 오사카 왕복 티켓 9만9000원

  • 이민용 기자
  •  |   입력 : 2019-06-03 18:44:53
  •  |   본지 1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코스타, 13세 미만 무료 이벤트

팬스타그룹이 제24회 바다의 날(지난달 31일)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에서 출발하는 크루즈선의 여름 휴가상품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팬스타그룹은 팬스타드림호(2만1688t·왼쪽 사진)를 이용해 부산~일본 오사카를 주 3회(부산→오사카 :일·화·목요일, 오사카→부산 :월·수·금요일) 왕복 운항하고 있고 토요일에는 ‘부산항 원나잇크루즈’(매월 셋째 주는 ‘현해탄 원나잇크루즈’)를 운영하고 있다.

우선 태극기 사진을 찍어 전송하면 오사카를 왕복 9만9000원(유류할증료, 터미널이용료 등 부대 운임 포함)에 여행할 수 있는 ‘태극기 사랑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교직원(동승자 포함)을 대상으로 ‘감사 할인 이벤트’와 대학생의 경우 ‘친구야, 오사카 가까 이벤트’에 참여하면 오사카크루즈 편도를 최저 1만 원(유류할증료, 터미널이용료 등 부대 운임 별도)부터 예약할 수 있다. 오사카 도착 당일 최고급 전용 투어버스를 활용해 오사카 시내 버스투어를 하고 다시 팬스타드림호를 이용해 부산으로 돌아오는 ‘오사카투나잇크루즈’도 할인가(11만9000원부터)로 판매한다.

또한 4박 또는 5박 일정으로 오는 28일부터 8월 28일까지 여름 휴가시즌 매주 출항하는 ‘코스타 네오로만티카호(5만7000t·오른쪽 사진)’ 한일 정규 크루즈 상품도 가족 단위 단체승객을 위한 할인, 부모님 동반 13세 미만 어린이 승객(2인까지, 세금부담) 무료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럽 최대 크루즈선사인 코스타크루즈에 소속된 배로 최근 인테리어 비용만 1500억 원을 들여 개·보수해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갖췄다. 선내에는 수영장과 카지노, 다양한 고급 레스토랑과 바, 나이트클럽, 면세점, 병원 등이 있다. 무료로 제공하는 정찬레스토랑과 뷔페레스토랑 외에도, 미슐랭3스타 셰프인 봄바나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카사노바 레스토랑이 운영된다. 한국, 일본, 대만, 유럽 출신의 다양한 관광객이 함께 여행을 해 여러 문화를 접할 수 있고 한국인 승무원이 있어 여행에 어려움이 없다. 이민용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2. 2“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3. 3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4. 4[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5. 5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6. 6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7. 7“우리가 알던 그 시절 SM 맛” 이수만표 흥행 공식 또 적중…돌풍 속 잡음도
  8. 8돗자리 앉아 흥겨운 트로트 즐겨요
  9. 9부산도시철 1회용 승차권 구매도 카드로
  10. 10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1. 1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2. 2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3. 3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4. 4‘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5. 5지광(국제신문 대주주) 만난 부산노동청장 “체임 방치 땐 강력 조치”
  6. 6부산시 국감서 전재수 시장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설전
  7. 7부산교통공사 사장 임명, 시설공단은 보류… 협치 여지 남긴 전재수
  8. 8'소장품 셀프 출품'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의 표명
  9. 9울산시 국감, 시장 발언에 국힘 의원들 퇴장
  10. 10제미나이에 물었다는 이 대통령, 野 "제미나이에 국정 의존, 처참한 수준"(종합)
  1. 1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2. 2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3. 3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4. 4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7. 7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8. 8‘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9. 9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10. 10주가지수- 2026년 10월 21일
  1. 1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2. 2“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3. 3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4. 4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5. 5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6. 6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7. 7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8. 8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9. 9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10. 1022일 출근길 기온 ‘뚝’…부울경 최저 2~9도
  1. 1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2. 2‘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6. 6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7. 7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8. 8"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9. 9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10. 10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우리은행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송도 바다서 만난 융드립 커피 한 잔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