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중소 협력기업의 생산성 강화를 위한 ‘2019 부산항 산업혁신운동’ 참여업체 3개사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선정된 참여업체는 ㈜팬스타신항국제물류센터 경일글로벌로지스틱스㈜ 앰에스디스트리파크㈜ 3개사로 작업환경, 생산공정, 경영상태 개선 등 기업 활동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주고, 결과에 따라 필요한 설비투자 비용도 지원받게 된다. 이번 산업혁신운동 모집공고는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6월 17일부터 지난달 1일까지, 지난달 8~22일 두 차례 시행됐고 BPA 동반성장위원회가 응모업체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이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