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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젠시티 개금’ 분양 한창…74㎡ A형 등 일부 마감 임박

  • 김영록 기자
  •  |   입력 : 2019-08-04 19:59:51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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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종합건설은 4일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 187의 1 일원에 짓는 ‘이진 젠시티 개금(조감도)’을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이 단지는 아파트 지하 6층~지상 최대 49층 4개동, 전용 면적 74~112㎡ 736가구와 오피스텔 지하 1층~지상 26층 2개동, 전용 면적 61㎡ 99실 등 총 835가구로 구성된다. 현재 74㎡ A형, 84㎡ C형, 112㎡ E형 등 일부 타입은 마감이 임박했다.
   
이진 젠시티 개금은 대부분 남향으로 배치됐고 4베이(bay) 3베이 같은 설계를 통해 통풍과 조망권을 확보했다. 주방은 동선을 고려해 가구를 배치했고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침실에는 붙박이장, 드레스룸을 설치했다. 특히 기존 주상복합 아파트 평균 전용률(67~70%)보다 10% 높은 76~77% 수준의 높은 전용률을 확보했다. 단지 내에 미니도서관 어린이집 사우나 입주민회의실 실버라운지 등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이진 젠시티 개금은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주변 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인근 17곳에 신규 주거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 개금역, 동의대역이 가깝고 백양터널, 수정터널, 가야대로, 백양대로, 동서고가도로 등 주변 도로 교통망도 잘 발달해 있다. 단지 맞은편에는 가야 홈플러스가 있고 서면 롯데백화점, 개금골목시장, 인제대학교 백병원, 보훈병원 같은 의료·생활 시설도 가까이 있다.

이진종합건설은 수요자에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에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에어컨까지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곳은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전매 제한도 없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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