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갤노트10 홍보 트레일러 전국 누빈다

SKT·삼성 마케팅… 파티도 열어

  • 정옥재 기자
  •  |   입력 : 2019-08-19 20:47:36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 10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SK텔레콤은 5G 전용 휴대전화인 노트 10을 활용해 통신 소비자의 5세대(5G) 이동통신 가입을 유도하는 동시에 노트 10 판매 매출을 올려 둔화세에 이른 프리미엄 폰 판매량을 반등시키는 데 사활을 걸고 있다.

SK텔레콤은 19일 단독으로 출시한 ‘갤럭시 노트 10+ 아우라 블루(노트 블루)’를 체험할 수 있는 ‘블루 트레일러’가 5GX클러스터(SK텔레콤의 5G 집중 서비스 지역)가 있는 부산 광주 대구 대전 인천을 순회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20일 블루 트레일러 출정식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한다.

블루 트레일러는 소비자가 노트 10 단말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실감 가상현실(VR) 영상을 즐길 수 있는 ‘Jump VR’, AR(증강현실) 동물원을 만날 수 있는 ‘Jump AR’ 등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는 게 SK텔레콤 측 설명이다.

SK텔레콤은 지난 9~19일 전국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노트 10과 노트 10+ 예약 판매를 진행했다. 또한 SK텔레콤은 부산 해운대(9~15일)와 서울 올림픽공원(13~25일)에서 체험존을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노트10 출시를 기념해 전국 순회 ‘갤럭시 팬 파티’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팬 파티는 지난 행사와 달리 행사의 주요 부분을 갤럭시 소비자가 직접 만든 콘텐츠를 활용한 게 특징이다. 전작 출시 때와 비교하면 삼성전자는 이번 팬 파티 행사 홍보에 적극적이다.

지난 16일 부산 영도구 카페 젬스톤에서 열린 부산 팬 파티에서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갤럭시 팬이 직접 만든 콘텐츠와 아이디어로 행사를 연출했다. 갤럭시 팬 파티는 서울(23, 24일) 대전(30일) 광주(31일) 행사를 남겨두고 있다.

정옥재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광안리보다 북항 먼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2. 2부산 금정구·경남 통영시, 정부 인구감소지역 추가(종합)
  3. 3청소년 흡연장 된 사하구청 제2청사 옥상…구, 침입 사실도 몰랐다
  4. 4전재수 “G20정상회의 유치 도전…북항 돔 아레나 조성 추진”
  5. 5보일러 배기통 막혀 세입자 참변…法 “집주인 9억 배상”
  6. 6신용점수 만점자도 이자 비상…마통 평균금리 5%대 ‘쑥’
  7. 7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1만2729원…3.7%↑
  8. 8[뭐라노] ‘북항 찍고’ 광안리·해운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9. 9부산 트리플 환승 요충지, 43층 주거 랜드마크 ‘우뚝’
  10. 10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1. 1박형준, 퇴임 후 첫 공개 행보… 총선엔 “아직 생각 없다”
  2. 2부산시의회, 교통공사·시설공단 대표 후보 ‘부적격’ 의견
  3. 3[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MDL 지뢰 폭발 사건은 ‘도발’…北 정권 행위 강력 규탄”
  4. 4암살자(들)·北 지뢰 여야 충돌…JYP ‘K-팝 축제 특혜’ 반박(종합)
  5. 5외모·학력차별…민간도 공공도 불공정 채용
  6. 6[2026 국감 브리핑] 자격유지검사 않는 고령운수자 1400명
  7. 7[속보] 김여정, 정부 대북 의료장비 지원 방침에 “지뢰 사고 조작 뒤 또다른 광대극…변종된 정치적 도발”
  8. 8백종헌 “부산대병원이 7년째 권역센터 빠진게 정상인가” 질타
  9. 9박성훈, 부산 보훈의료 공백 해소 물꼬…보훈부 장관 “전면 조사해 대책 마련”
  10. 10국힘 정점식 “李 대통령·이화영, 협력이냐 배신이냐 ‘죄수의 딜레마’”
  1. 1신용점수 만점자도 이자 비상…마통 평균금리 5%대 ‘쑥’
  2. 2부산 트리플 환승 요충지, 43층 주거 랜드마크 ‘우뚝’
  3. 3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4. 4부산 외국인 관광객 400만 시대…‘머무는 관광’으로 질적 도약 모색
  5. 5누리호 5차 발사…군집위성 5기 모두 교신 성공(종합)
  6. 6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글로벌 빅테크 첫 기록(종합)
  7. 7홈플러스, 희망퇴직 돌입…MBK 경영권도 사라져
  8. 8부울경 산학 기술력으로 누리호 성공 쐈다
  9. 9근무시간에 사주 상담…HUG 직원 면직 처분
  10. 10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시대’ 임박
  1. 1광안리보다 북항 먼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2. 2부산 금정구·경남 통영시, 정부 인구감소지역 추가(종합)
  3. 3청소년 흡연장 된 사하구청 제2청사 옥상…구, 침입 사실도 몰랐다
  4. 4전재수 “G20정상회의 유치 도전…북항 돔 아레나 조성 추진”
  5. 5보일러 배기통 막혀 세입자 참변…法 “집주인 9억 배상”
  6. 6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1만2729원…3.7%↑
  7. 7[뭐라노] ‘북항 찍고’ 광안리·해운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8. 8[뭐라노] 금정구가 인구감소지역이라고?
  9. 9금융기관 해킹 IP 상당수 ‘세탁용’
  10. 10“북항 모빌리티, 원도심 연계해야…환승센터 전면 재설계를”
  1. 1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2. 2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3. 3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4. 4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5. 5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6. 6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7. 7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8. 8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9. 9“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10. 10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