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로또874회당첨번호 ‘1·15·19·23·28·42’ 1등 18명 당첨 지역은?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제874회 동행복권 로또 당첨번호가 공개됐다.

31일 제874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1등 당첨번호는 ‘1·15·19·23·28·42’의 6개다.

(사진=로또 홈페이지 캡처)
2등 보너스번호는 ‘32’이다.

로또 874회 로또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8명으로 11억1712만3917원씩 받는다.

로또 1등 당첨지역은 서울 4곳, 대구 2곳, 인천 3곳, 경기 광주 1곳, 군포 1곳, 부천 2곳, 성남 1곳, 안양 1곳, 청주 1곳, 전주 1곳, 창원 1곳이다.

로또 874회 당첨 지역 주소는 서울 구로구 구로동 409-80번지 1층 CU 복권방, 서울 성동구 금호동4가 1109번지 우리은행금호동지점앞가판, 서울 용산구 효창동 5-219번지 1층102호 쎄븐타임, 서울 은평구 진관동 100-4 상가동1층 117118호 CU어드밴스힐점, 대구 달서구 본리동 2-16번지 1층 일등복권편의점, 대구 달서구 호산동 293-2번지 LA24시편의점, 인천 계양구 효성동 63-2번지 미니스톱인천효성점, 인천 남동구 만수동 980-6 초이스편의점, 인천 연수구 동춘동 937번지 제일상가112호 제일슈퍼, 경기 광주시 오포읍 문형리 430-4 25편의점 25편의점. 경기 군포시 금정동 725-6 제이테크복권방, 경기 부천시 원미동(원미2동) 115-2 마동 1층 103호 대박슈퍼, 경기 부천시 오정구 내동 150번지 성진마트,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3789번지 1층 부자나라(CU성남중원구청점),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1동 995-18번지 주택복권방,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봉명1동) 900 만복편의점,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1가(삼천2동) 606-3 38복권방,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상남동 39-4번지 북마산복권전문점 등 이다.

874회 로또 당첨자는 자동 10명, 수동 8명이다.

로또 874회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68명으로 각 4928만4879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240명으로 149만6149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874회 4개를 맞힌 4등은 11만655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83만269명이다. 이영실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3. 3타인의 영화 필름 나르던 소년, 마침내 자신의 세계를 비추다
  4. 4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5. 5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6. 6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7. 7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8. 8국감서 발언하는 해양수산부 장관
  9. 9“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10. 10‘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1. 1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2. 2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3. 3“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4. 4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5. 5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6. 6[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 35.5%·국힘 41.3%
  7. 7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8. 8경남도 대변인 “박완수 지사 13시간 조사, 정치공세 대상 되면 안 돼”
  9. 9[속보]국감까지 간 '부캉이' … 여야 "상어 생태환경 연구확대 필요"
  10. 10與·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종합)
  1. 1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2. 2“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3. 3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4. 4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5. 5감천항 동편부두 이름 ‘원양부두’로
  6. 6부산서 ‘순직선원 위령제’ 열린다
  7. 7정부 ‘자율운항 협력’ 조선 공정으로 확대
  8. 8주가지수- 2026년 10월 12일
  9. 9부산TP 지원 3社, 정부 AI·자율제조 사업 따내
  10. 10수입 수산물 유통이력 위반, 5년 전 0건 → 작년 73건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3. 3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4. 4“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5. 5‘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6. 6‘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7. 74개월 만에 김경수 만난 박완수 지사 “제도 개선되면 부울경특별연합 검토”
  8. 8“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9. 9박완수 도지사 경찰조사 후폭풍…진보당 “사퇴하라” 道 “왜곡 말라”(종합)
  10. 10미란다 원칙 고지 않고서 허위 보고한 경찰 재판행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3. 3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4. 4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5. 5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6. 6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7. 7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8. 8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9. 9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10. 10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