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신현석)의 부산어촌 전담 지원 조직인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는 어촌특화상품의 온라인 유통망 확대 및 매출 증대를 위해 ‘어촌특화상품 온라인 판매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상 품목은 자연산 돌미역과 다시마 등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어촌 6차 산업 지원을 통해 어촌계에서 생산·건조가공 후 소포장한 것으로 유통단계를 줄여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게 됐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촌특화상품에 대한 소비자 이미지가 한층 높아질 뿐만 아니라 판매경로를 확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특화상품의 개발 및 홍보, 유통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네이버 스토어, 11번가, 위메프, 티몬 등 온라인 사이트에 접속해 검색창에 ‘기장어촌’을 검색하면 구매할 수 있다.이은정 기자 ejle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