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가 새로운 사이드디시를 개발했다. 도미노피자는 9일 ‘떠먹는 피자’ ‘까르보나라 펜네 파스타’(사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떠먹는 피자는 치즈 속에 달콤한 고구마 무스와 큐브를 특징으로 한다. ‘까르보나라 펜네 파스타’는 까르보나라 소스와 모차렐라 치즈가 어우러져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가격은 각각 8800원이다. 가을 신제품인 취향존중 시리즈를 주문하면 모든 사이드디시 메뉴를 반값에 즐길 수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달콤하고 고소한 맛으로 가을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신규 사이드디시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민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