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마이스 전문 여행사가 동북아 지역 최고의 업체로 선정됐다. 트래블 위클리 아시아(Travel Weekly Asia)는 2019 Reader’s Choice Awards 여행사(인바운드) 부문에서 독자가 뽑은 동북아 최고의 여행사로 Jane Tour&DMC(제인투어&디엠씨)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트래블 위클리 아시아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관광 마이스 분야를 다루는 미국의 유력 전문지다.
Jane Tour&DMC의 한정규 대표이사는 부산에서 태어난 지역 기업인이다. 한국 마이스산업협회 및 한국 일반 여행업체협회(KITA) 임원으로도 활동한다. 현재 부산과 서울에 각각 독립 법인을 두고 있다.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동남아 국가 위주로 포상관광 인센티브단체 유치 등에 주력한다. 민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