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이 넷마블과 손잡고 10대 고객을 잡기 위한 이벤트를 벌인다. G마켓은 넷마블과 함께 오는 21일까지 그림퀴즈게임 ‘쿵야 캐치마인드’에서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마켓의 펀(FUN) 콘텐츠 제휴 서비스 ‘G마켓 스테이션’의 활성화 차원으로 준비했다. ‘G마켓 스테이션’은 고객들이 일상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신규 서비스나 브랜드를 모아 소개하는 릴레이 전문관이다.
오는 21일까지 ‘쿵야 캐치마인드’ 게임에서 미션을 통과하면 ‘G마켓 3000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선착순 50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쿠폰이 소진되면 자동으로 종료된다. 해당 쿠폰은 G마켓에서 1만 원 이상의 제품을 구매할 때 쓸 수 있다. 또 G마켓은 3만 개 한정으로 특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50다이아 쿠폰’을 단돈 100원에 판매한다. 결제한 100원은 스마일캐시로 돌려준다. G마켓 브랜드 제휴마케팅팀 정영원 팀장은 “고객에게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제조사와 유통업체뿐만 아니라 게임사 영화사 등 다양한 업체와 협업하고 있다”며 “스테이션 이벤트를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인기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민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