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리쿡’이 동계시즌을 앞두고 신제품 국물요리를 선보인다.
GS프레시의 밀키트브랜드 ‘심플리쿡’은 오는 29일 ‘소고기버섯전골’(사진)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고기 양지살,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사골 육수, 각종 야채로 깊은 맛을 냈다. 소비자 가격은 1만8000원(2인용)이다. GS프레시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29일 오후 5시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정상가격보다 45% 저렴한 1만 원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가을 특급 이벤트’로 쿨러백 증정 프로모션도 벌인다. 다음 달 5일까지 GS프레시에서 심플리쿡을 3번 구매하고 응모하면 선착순 500명에게 쿨러백을 증정한다. 심플리쿡 관계자는 “밀키트 심플리쿡은 요리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손질하고 나눠 손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다”며 “계절이나 조리 환경을 반영한 제품을 개발해 고객이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민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