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가 오는 31일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전용제품을 한 곳에 모아 저렴하게 판매한다.
인터파크는 오는 27일까지 ‘할로윈은 장비빨’이란 주제로 프로모션을 벌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스프레 의상과 소품 등을 더 편리하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업체 측은 100여 개의 국내·외 인기 캐릭터 코스프레 의상을 최대 10% 할인 판매한다. 오프로드 슈트 정비복의 경우 1만3950원에, 할로윈 어깨 망토는 7110원에, 할로윈 가면은 1170원에 판매한다. 민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