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수산엑스포 등 이달 해양 행사 다채

5개 예정… 선용품협회 총회도

  • 염창현 기자 haorem@kookje.co.kr
  •  |   입력 : 2019-11-04 19:43:29
  •  |   본지 15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수산 관련 행사가 일제히 열린다.

부산시는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벡스코 제1 전시장에서 제17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BISFE 2019)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벡스코, 한국수산무역협회, 수협중앙회가 공동 주관하며 30개국의 420개사가 1190개 부스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수산관련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수산식품관 수산기자재관 해양수산산업 창업·투자지원센터관 양식산업관 등이 조성되며, 부산 시어(고등어) 홍보관과 부산어묵홍보관 등도 운영된다.

또한 오는 25~26일 부산에서 개막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붐업을 위해 전시장 내 ‘한·아세안 파빌리온’을 조성하고, ‘한·아세안 수산요리 특별전시’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부산수산정책포럼 등 전문 학술행사와 함께 ‘전국 민물고기 요리 경연대회’ ‘참치 해체쇼’ ‘부산 시어 요리 대회’ ‘스타 셰프 미카엘과 함께하는 고등어 쿠킹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6일부터 오는 9일까지 세계선용품협회와 한국선용품협회가 주관하고 부산시 부산항만공사가 후원하는 ‘제64차 세계선용품협회 총회’도 열린다. 이번 총회에는 40개 정회원국 대표와 세계 선용품 관계자 400여 명이 참가한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와 선용품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하는 이번 총회는 한국선박관리포럼과 함께 열려 선주사와 선용품업체 간 파트너십 구축과 비즈니스 기회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부산국제교류재단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지난 3일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키르기즈스탄 가나 등 6개국의 해양수산 분야 관계자 19명을 부산으로 초청, 오는 10일까지 ‘2019 ODA 초청연수: 해양수산’을 추진한다.

염창현 기자 haorem@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기장군수실 1층 이전 놓고 직원 반대 우세
  2. 2“정체성 부재” 비판 많은 ‘부산이즈굿(Busan is Good)’ 손본다
  3. 3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4. 4양산 구불구불 새미기고개 대체길 뚫리나
  5. 56일 부산국제영화제 팡파르…사상 첫 화요일 개막
  6. 6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7. 7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8. 8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9. 9해킹 피해 신한은행 2만5727건 vs 우리·농협 0건…금융기관 ‘보안 체력’이 갈랐다
  10. 10“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1. 1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2. 2‘맹탕 청문’ 의식 부산시의회, 교통·시설公 송곳검증 벼른다
  3. 3부울경 펀드인데 절반가량은 수도권 투자…제도취지 무색
  4. 4軍 “北 지뢰 터져 장병 부상” 결론…군사분계선 이남 제거작전 돌입(종합)
  5. 5장동혁, 육영수 생가 방문…‘암살자(들)’로 진보 맹공
  6. 6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7. 7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8. 8[속보] 李 대통령 지지율 37.4%.. 민주 42.5%, 국힘 38.4%
  9. 9[속보] ‘실탄 없이 경계 근무’ 사례 추가 확인, 국방부 기관 경고 방침
  10. 10‘盧 수사’ 與-한동훈 논쟁 확전…“석고대죄하라”-“성역화 말라”
  1. 1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2. 2해킹 피해 신한은행 2만5727건 vs 우리·농협 0건…금융기관 ‘보안 체력’이 갈랐다
  3. 3지역상품 우선구매 ‘부산이 삽니다’ 민간 확산 드라이브
  4. 4증권·산업계도 AI 해킹 포비아…휴일 반납 하고 긴급 점검
  5. 5누리호 7일 발사 앞두고 6일 기립(종합)
  6. 6SNS레시피가 제품으로…농심 스낵 ‘너구링’ 선봬
  7. 7“북항 더 핫하게” 시민과 명소화 모색
  8. 8[한 손 뉴스] 양양 송이 ㎏당 171만 원…생산량 줄어 역대 최고가
  9. 9주민번호 대량 유출 빈번, 최근 6년 505만 건 털려…‘온라인 번호’는 278만 건
  10. 10어선원 직불금, 60일 승선하면 받는다
  1. 1기장군수실 1층 이전 놓고 직원 반대 우세
  2. 2“정체성 부재” 비판 많은 ‘부산이즈굿(Busan is Good)’ 손본다
  3. 3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4. 4양산 구불구불 새미기고개 대체길 뚫리나
  5. 5“내가 국회의원 당선시켜” 사하구체육회장 정치개입 정조준
  6. 6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6일
  7. 7김해시의원 활동비는 1만 원 깎였다
  8. 83년 표류 창원 제2국가산단…LH 사업비 낮추나
  9. 9출소 한 달 만에 또…유치장 난동 40대 징역형
  10. 10“디지털농업·특화브랜드로 청년농부 유입 이끌 것”
  1. 1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2. 2“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3. 3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4. 4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5. 5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6. 6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7. 7“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8. 8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9. 9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10. 10‘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