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금융·증시 동향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11-06 19:40:45
  •  |   본지 13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코스피 기관 순매매 (단위 :억원)

순매수

순매도

종목

대금

종목

대금

한국전력

257.9

삼성전자

1,183.3

호텔신라

167.0

한국조선해양

181.8

이마트

152.5

SK

167.0

현대차

143.4

자이에스앤디

157.3

넷마블

130.9

삼성전기

147.6

코스맥스

98.2

POSCO

101.8

신세계

97.6

LG화학

90.7


코스피 외국인 순매매 (단위 :억원)

순매수

순매도

종목

대금

종목

대금

삼성전자

2,243.0

현대차

294.1

한국전력

296.3

SK하이닉스

250.0

삼성전기

231.9

삼성전자우

140.1

호텔신라

203.2

KT&G

100.8

아모레퍼시픽

177.5

LG생활건강

76.1

카카오

158.5

엔씨소프트

68.8

LG전자

103.5

롯데리츠

58.4


코스닥 기관 순매매 (단위 :만원)

순매수

순매도

종목

대금

종목

대금

세틀뱅크

621,587

메지온

455,443

오스템임플란트

514,882

비에이치

448,626

펌텍코리아

339,700

해마로푸드서비스

385,222

에스텍파마

322,032

네패스

309,898

앱클론

260,423

원익IPS

277,566

동진쎄미켐

249,876

CJ ENM

241,873

레고켐바이오

222,133

SK머티리얼즈

215,779


코스닥 외국인 순매매 (단위 :만원)

순매수

순매도

종목

대금

종목

대금

오스템임플란트

506,858

에이치엘비

2,336,354

메지온

467,603

텔콘RF제약

884,126

이오테크닉스

370,722

헬릭스미스

488,634

고영

355,468

동진쎄미켐

458,041

실리콘웍스

322,696

제넥신

428,988

에이치엘비생명과학

321,667

에이비엘바이오

406,946

에이스테크

276,915

AP시스템

382,529


증시자금 <BNK투자증권 제공>

구 분

잔고(억원)

전 일 대 비

고객예탁금

246,093

-8,488

선물예수금

82,129

-507

신용융자

91,303

237

미수금잔고

1,836

-181


외환시세 <부산은행 제공>

통 화

매 매
기준율

고객이
살 때

고객이
팔 때

미국 1달러

1156.90

1177.15

1136.65

일본 100엔

1061.04

1079.61

1042.47

영국 1파운드

1490.60

1519.67

1461.53

EUR 1유로

1281.62

1306.61

1256.63

중국 1元

165.34

175.26

155.42


실세금리 <부산은행 제공>

종 류

금리(연%), 
가격(원)

전 일 대 비

국고채 5년금리

1.665 

0.006 

회사채 3년 금리

2.033 

0.007 

CD 91일 금리

1.50 

0.01 

기준금리

1.25 

0.00 

금 1돈(KRX금시장 기준)

207,750

-3,188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재수 금품수수 의혹 증거인멸 前 보좌진 4명 유죄…1명 법정구속
  2. 24시간 쫓고 쫓긴 ‘부캉이 퇴거’ 작전…주말 그물로 재시도(종합)
  3. 3위용 드러낸 기장촬영소…부산 대작영화 길 열렸다
  4. 4檢, 횡령 혐의 사상구 새마을금고 이사장 9개월 만에 ‘늑장 기소’
  5. 5서울대 경영동아리 출신 카르텔, 미공개 정보로 200억 부당이득
  6. 6北지뢰 1발 추가 발견…대북 방송 재개 등 상응조치 촉각(종합)
  7. 7충북 11.9% vs 부산 2.3%…반도체가 가른 경제성장률(종합)
  8. 8첫 공소청 인사…부산광역청장에 이종혁 고검장
  9. 9부산서 키운 대서양연어 첫 출하…“수입산 대체”
  10. 10“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1. 1北지뢰 1발 추가 발견…대북 방송 재개 등 상응조치 촉각(종합)
  2. 2“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3. 3새 광역단체장 재산 1위 김상욱 50억…전재수 6억(종합)
  4. 4[속보] 김여정, ‘DMZ 북한 지뢰’ 발표 전면부인…“서울의 자작광대극”
  5. 5예상보다 무뎠던 검증 칼날…TP원장 후보 기술고도화 초점
  6. 6軍 “향후 발생 상황 모든 책임 전적으로 北에…책임있는 조치 강력 촉구”
  7. 7유엔사 “DMZ 지뢰 폭발, 정전협정 위반 판단”
  8. 8“北 김주애 후계 내정자 입지 강화…키 160cm·몸무게 50kg 이상”
  9. 9‘핵잠수함 특별법’ 국무회의 통과(종합)
  10. 10與 “미래기금으로 지방정부 지원 축소될 일 없어”
  1. 1서울대 경영동아리 출신 카르텔, 미공개 정보로 200억 부당이득
  2. 2충북 11.9% vs 부산 2.3%…반도체가 가른 경제성장률(종합)
  3. 3부산지역 건축물 노후화 심각… 63.3%가 지은 지 30년 이상
  4. 4삼정기업·삼정이앤시 회생계획 법원 인가…정상화 첫발(종합)
  5. 5亞·유럽게임 대거 참가…지스타 판 커진다
  6. 6부전~마산 복선 전철 터널 붕괴 원인 조사 기간 7주간 연장
  7. 7공정위, 5개 항공사의 부산~괌 노선 공급 좌석 축소 요구 거부
  8. 8정부 '발전 5사 통합준비委' 발족…내년 10월 단일법인 출범
  9. 9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10. 10해양·AI 중심 ‘플라이아시아’ 내달 개최
  1. 1전재수 금품수수 의혹 증거인멸 前 보좌진 4명 유죄…1명 법정구속
  2. 24시간 쫓고 쫓긴 ‘부캉이 퇴거’ 작전…주말 그물로 재시도(종합)
  3. 3檢, 횡령 혐의 사상구 새마을금고 이사장 9개월 만에 ‘늑장 기소’
  4. 4첫 공소청 인사…부산광역청장에 이종혁 고검장
  5. 5부산서 키운 대서양연어 첫 출하…“수입산 대체”
  6. 6영도구 문화도시 사업, 간부간 소송다툼도 확인
  7. 7혈세 쓴 도시재생 거점시설 2년간 텅텅
  8. 8부산·울산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6명뿐
  9. 9교실로 들어온 ‘북극항로’…지구본 만들며 배워가요
  10. 10윤산터널 돌발상황, AI 실시간 감지
  1. 1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2. 2공격에 쏟아붓다가 골문 열린 모레노호
  3. 3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국에 역전승 거두고 결승 진출
  4. 4일본 대회운영 왜 이러나…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판정 논란 딛고 동메달 지켰다
  5. 5고성군, 통영시 거제시와 손잡고 2029년 도민체전 공동개최
  6. 6한동희 시즌 23호 홈런 '쾅'…롯데, 키움에 4-2 역전승
  7. 7큰 日날 뻔한 韓야구…日 아마추어 상대로 3-1 설욕전
  8. 8큰 日낸 女핸드볼…결승서 일본 꺾고 8년 만에 우승
  9. 9중국에 두 번 진 이민성호, 이번엔 벼른다
  10. 10‘세계 최강’ 안세영, 배드민턴 女단식 금메달…아시안게임 첫 2연패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