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직수입한 크리스마스트리를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크리스마스 장식과 용품 등 총 58종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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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
대표상품인 ‘올인원트리’(2만4900원)는 트리와 장식 세트다. 90㎝ 높이의 트리와 골드·레드볼의 조명, 패브릭 양말, 눈송이, 반짝이 별장식, 데코용 선물상자 등 32종의 장식이 세트로 구성돼 있다. 크리스마스 전통의 레드 컬러와 부드럽고 따뜻한 핑크 컬러가 메인 콘셉트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이 제품 하나로 집안 트리 장식을 손쉽고 간편하게 끝낼 수 있다. 가격도 경쟁력이 있고 설치도 편리하다. 아담한 사이즈로 보관과 장식이 모두 쉽다. 부피가 커 보관이 어렵거나 꾸미기에 비용이 많이 드는 큰 트리로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에게도 적합한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크리스마스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활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도 함께 마련됐다. 테이블용 미니 트리 세트(5900원), 미니 골드 사슴(3900원), 직접 만드는 미니 트리 세트(7900원), 우드 트리와 볼(5900원), 반짝이 미니 병정(5900원) 등 약 50종의 직수입 제품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박지현 기자 anyway@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