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협성휴포레 시티즌파크, 부산시민공원이 우리집 앞마당…‘공세권’ 프리미엄 상승 기대감

  •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  |   입력 : 2019-12-19 19:19:20
  •  |   본지 15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투자자들 공원낀 아파트에 주목
- 지상 30층 4개동 389세대 규모
- 1층이 일반 아파트 7층 높이
- 20층 이상선 부산항까지 조망
- 서면 생활권에 풍부한 인프라
- 부암초·동평중 도보 통학 가능

부산 전 지역이 부동산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 풀리면서 미분양 아파트도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다. 불과 수개월 전만 해도 1군 브랜드도 미분양이 나던 것이 며칠 만에 분양이 마감되고, 마이너스(웃돈) 프리미엄으로 내놓던 물건을 회수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상당수가 외지 투자자로 해운대, 수영, 남구 등 ‘바다 라인’이면 사고 보는 ‘묻지마 투자’를 하는 추세다.
협성건설이 부산시민공원 인근에 분양하는 협성휴포레 시티즌파크의 조감도. 내년 7월에 입주가 가능한 시티즌파크는 그린라인, 주거벨트 확장, 조망, 일조권, 풍부한 생활 인프라 등 우수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협성건설 제공
그런데 최근 들어 이런 행태가 변화할 조짐을 보인다. 바다를 선호하던 투자자가 공원을 끼고 있는 ‘공세권’ 아파트로 눈길을 돌리는 현상이 감지된다. 바다 라인 아파트는 고분양가에 대한 부담감과 인프라 부족 등으로 투자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이다. 공세권 아파트는 숲이 주는 쾌적한 환경과 풍부한 주변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데다 아직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실제 부산진구 시민공원과 송상현 광장 주변 아파트 실거래 가격이 분양가보다 크게 올랐다. 이 가운데서 가장 기대되는 아파트는 협성휴포레 시티즌파크이다. 내년 7월 입주가 가능해 협성휴포레 시티즌파크는 누구보다 실입주자의 관심이 높다.

협성건설이 짓는 협성휴포레 시티즌파크는 그린라인, 주거벨트 확장, 조망, 일조권, 풍부한 생활 인프라 등의 우수한 조건을 모두 갖춘 389세대 규모로 부산진구 부암동에 들어선다. 단지 규모는 지하 4층~지상 30층 4개 동에 전용 면적 76㎡ 84㎡ 106㎡ 114㎡ 규모로 구성돼 있다. 인근에서 보기 드문 중대형 106㎡, 114㎡의 중대형 평형을 갖춰 실수요자들의 호응이 높다.

부산에서는 노후 주거지 재생 사업이 대대적으로 예정돼 있는데, 협성휴포레 시티즌파크가 건립되고 있는 부암동 일대도 전체 면적의 30% 이상이 재개발·재건축 사업지역으로 지정돼 있다. 금정구 장전~동래구 온천~사직~부산진구 부암동으로 이어지는 주거벨트의 중심에 있어 향후 개발이 완료되면 기대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지역은 시민공원을 중심으로 하는 뉴타운으로 재탄생할 예정이어서, 해운대에 버금가는 부산의 주요 주거지로 역할을 할 것으로 관심이 모인다. 특히 백양산, 어린이대공원 등 부산 도심의 쾌적한 그린라인에 속해 있어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공세권 프리미엄’도 기대되고 있다.

우수한 조망도 강점이다. 협성휴포레 시티즌파크는 1층 높이가 보통 아파트 건물의 7~8층 높이에 해당돼 저층에서도 막힘없는 조망을 누릴 수 있다. 20층 이상에서는 멀리 부산항 바다가 보일 정도로 시원하게 조망이 트인다.

협성휴포레 시티즌파크는 브랜드 가치도 우수하다. 협성건설은 입주가 좋은 사업지에만 아파트를 공급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런 영향으로 협성건설이 짓는 아파트는 1군 브랜드 아파트와 비슷한 시세를 형성한다.

협성휴포레 시티즌파크는 부산 최고의 상권인 서면 생활권에 입지해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백화점, 메가박스, CGV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 도보 거리에 부암초 동평중 개성고 등 학교가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도 가능하다. 다른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편과 역세권 입지까지 갖추고 있다.

중도금 무이자, 중문 무상 설치, 발코니 확장비 무상 등 각종 혜택에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홍보관은 W웨딩홀(부산진구 신천대로 252) 1층 사무실에 마련돼 있으며, 현장에 견본 주택을 운영 중이다. 분양문의 051 816 7788.


◆협성건설은 어떤 기업

- ‘휴포레’ 브랜드로 전국적 명성
- 창업 이래 주택·건설 분야 두각
- 건설인상 수상, 신뢰기업 반열

부산에 기반을 둔 중견 건설사인 ㈜협성건설(회장 김창욱·사진)은 1989년 창사 이래 건축, 주택 등 건설 사업에 집중하며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창의적인 도전과 열정으로 최고의 주택 브랜드 기업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2013년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을 수상하며 지역 주택 건설시장에서 신뢰의 기업으로 우뚝 섰다. 이러한 주택건설 시장의 기대와 격려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분발하고 있다. 특히 기존 주택 건설사업 부문의 본질적인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인식을 제고해 시장 지배력을 높여가고 있다.

부산의 대표적인 향토 건설기업인 ㈜협성건설 아파트 브랜드인 ‘협성휴포레’가 주목받고 있다. 2013년 런칭한 휴포레는 ‘자연과 함께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집’ 이란 의미로 ‘휴(Human)+포레(Forest)’의 뜻을 가지고 있다.

협성건설은 미래지속성장의 모멘텀 확보를 위한 신시장, 신사업 분야에 대한 실효성 있는 투자를 지속하며 글로벌 건설사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한다. 또 지역 건설문화를 선도하고, 진정한 초일류 건설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맞춤형 인재육성과 지속적인 주택환경 개발과 건설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와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협성건설 관계자는 “고객의 입장에서 아파트를 만들겠다. 휴포레라는 BI에 걸맞는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아파트, 기본부터 튼튼한 아파트를 짓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양산도시철 시운전에 소음 민원 빗발…방음터널 설치 요구
  2. 2국감 출석 거부한 지광(국제신문 대주주)에 국회 ‘동행명령’(종합)
  3. 3가덕 공사비 2000억 증액 목표…市 ‘국비확보’ 국회 상주반 가동
  4. 4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종합)
  5. 5자갈치축제에 늘어선 바비큐·통닭…취지 두고 갑론을박
  6. 6[국제칼럼] 부캉이에게 부끄러운 북항 재개발 민낯
  7. 7관객 춤췄다고 영업정지 ‘오방가르드’ 두 달만에 재개장(종합)
  8. 8올해 딱 한 번 지고 66번 이겼다
  9. 9“인구 급증 강서, 교통혁신 필수…생곡소각장 대체부지 검토 건의”
  10. 10지광, 신문을 사업 수단화…380억 땅 있으면서 102억 체불
  1. 1국감 출석 거부한 지광(국제신문 대주주)에 국회 ‘동행명령’(종합)
  2. 2시설공단 이사장 후보 자진사퇴…田 인사 첫 낙마
  3. 3중수청장 “한동훈 딸 의혹 규명 필요”(종합)
  4. 4"농지조사 송 장관이 제안" 이 대통령에 野 "불리해지니 장관 탓"
  5. 5김정호 "국제신문 100억 체불 지광, 동행명령장 거부시 고발조치"
  6. 6김지용 중수청장, 또다시 국무회의 참석
  7. 7[속보]與 "'무책임한 의혹제기' 주진우, 사이버 레커로 전향하라" 직격
  8. 8이 대통령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비정상의 정상화"
  9. 9정동영 "김정은 방중, 긍정적으로 볼 여지 있어"
  10. 10北 ‘지뢰 폭발은 韓 자작극’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이사국들 회람
  1. 1부산경실련 “산은 이전 없다는 금융위원장 발언 유감”
  2. 2애플, 아이폰듀오 화면 결함 인정…무상교체 방침
  3. 3전기료 밀린 홈플러스…한전 ‘단전 예고’(종합)
  4. 4음악 들으며 북항친수공원 걸어요
  5. 5부산 온 세계 해사인 “안전·친환경 실천”
  6. 6“관광수익 주민에 환원해야 지역활력”…글로벌 20개 도시 리더들 한목소리
  7. 7복권판매점 늘어난다…정부, 우선계약 대상에 14만명 추가
  8. 8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오늘 재심의…승인 땐 내년 재가동
  9. 9BNK금융 3분기 누적순익, 작년보다 19% 감소
  10. 10[속보]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최종 승인…2035년까지 전력 더 생산
  1. 1양산도시철 시운전에 소음 민원 빗발…방음터널 설치 요구
  2. 2가덕 공사비 2000억 증액 목표…市 ‘국비확보’ 국회 상주반 가동
  3. 3자갈치축제에 늘어선 바비큐·통닭…취지 두고 갑론을박
  4. 4관객 춤췄다고 영업정지 ‘오방가르드’ 두 달만에 재개장(종합)
  5. 5“인구 급증 강서, 교통혁신 필수…생곡소각장 대체부지 검토 건의”
  6. 6지광, 신문을 사업 수단화…380억 땅 있으면서 102억 체불
  7. 7갈맷길 36코스로 전면 개편
  8. 8[속보] 내일 기온 ‘뚝’ 떨어진다…대부분 지역 한파주의보
  9. 9日 주 20시간法 만들자 알바앱 급성장…편법 단기고용 판쳐
  10. 10강남 구룡마을 화재로 다량의 연기 발생
  1. 1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종합)
  2. 2올해 딱 한 번 지고 66번 이겼다
  3. 3차준환 계보 잇는 피겨 왕자 서민규
  4. 4똑똑한 ‘데이터 야구’와 수비 강화…개혁의 칼 뽑은 롯데
  5. 5[뭐라노] 데이터 기반 똑똑한 야구·수비강화…롯데의 ‘새판 짜기’
  6. 6[뭐라노] 아직도 '그들만의 체전'?
  7. 7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8. 8롯데자이언츠 새 사령탑 ‘NC 우승 감독’ 이동욱…단장에는 이택근 선임
  9. 9‘올림픽 3연패 주역·AG 金6’ 펜싱 구본길 칼 내려놓다
  10. 10불가능을 가능케…亞패러게임 5위
우리은행
부산·경남 해상풍력 과제
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