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브리핑] 화승그룹 임원인사 단행, 31명 승진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1-02 22:02:11
  •  |   본지 1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화승그룹 임원인사 단행, 31명 승진

화승그룹이 2일 2020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화승 R&A 이영주 전무이사와 황기영 상무이사, 이명식 상무이사, 신동덕 이사부장 등 총 31명이 임원 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화승그룹은 자동차부품과 신발, 화학, 종합무역 분야에서 글로벌 경영을 벌이는 중견기업이다. 물류 유통을 맡는 ‘화승네트웍스’와 포장용 필름을 생산하는 ‘화승케미칼’, 아디다스와 리복 등을 베트남에서 생산하는 ‘화승비나’ 등 사업 분야만 10개가 넘는다. 화승네트웍스만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거점을 두고 있을 뿐 나머지 사업장은 전국에 산재해 있다. 차량 내부에 비와 먼지가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고무실링을 생산하는 ‘화승R&A’ 등이 경남 양산에 있다.


# 정부 비축 수산물 4967t 공급

해양수산부는 설을 앞두고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정부가 비축한 수산물 4967t을 시중에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품목별 물량은 ▷명태 3654t ▷오징어 351t ▷갈치 137t ▷고등어 339t ▷참조기 421t ▷마른 멸치 65t이다. 정부 비축 수산물은 시중 가격보다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팔도록 가격이 지정되어 있다. 해수부는 시장 상황과 수급 여건을 고려해 방출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또 전통시장을 살리자는 정부 시책에 호응해 이곳에 물량을 공급한 뒤 나머지는 대형 마트나 도매시장 등에 보내기로 했다.


# 가공식품 온라인 통한 구매율 급증

가공식품을 온라인(인터넷+모바일)을 통해 구입하는 사례가 계속 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2016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 가공식품 소비자 태도조사’ 결과, 응답자의 78.6%가 한 달에 1번 이상 온라인으로 가공식품을 산다고 응답했다. 이는 2018년 72.4%보다 6.2%포인트가 증가한 수치다. 특히 ‘주 1회 이상 구입’은 2018년 6.7%에서 지난해 16.4%로, ‘2주 1회 이상’은 24.3%에서 43.3%로 급증했다. 반면 온라인으로 가공식품을 구매한 적이 없다는 응답자는 2018년 58.4%에서 지난해 43.2%로 줄어 대조를 보였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은행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내년 4월부터 9시30분 개점(종합)
  2. 25배까지 뛴 불꽃축제 숙박료…지긋지긋한 ‘바가지’
  3. 3기장의 1/10…부산 북구 참전수당 월 2만 원 ‘서러운 대접’
  4. 4‘부캉이’ 보낸다…29일 선박·워터펌프로 외해 유도(종합)
  5. 5에코델타시티 마을버스…강서 17년 만에 새 노선
  6. 6“보조금 심의 결정권자는 나” 부산 중구 부구청장 논란
  7. 7찜질방·호텔 빈대 출몰에 화들짝…관광도시 부산 이미지 훼손 우려
  8. 8큰 日날 뻔한 韓야구…日 아마추어 상대로 3-1 설욕전
  9. 9방호복·지뢰덧신 살펴보는 국회 국방위원들
  10. 10경로당 어르신·어린이집 아동들 “홀몸 어르신 고소한 전 드세요”
  1. 1靑 “北포로 비공개 합의 부인 강력 유감” 우크라에 사과 요구(종합)
  2. 2“BPA, 1년간 1조원대 채권 발행…항만공사 통폐합 강행 땐 빚 전가”
  3. 3“피지컬AI 항만 실증사업, 광양항 아닌 부산항서 해야”
  4. 4李 지지율 2주째 상승 37.9%…양당 지지도 오차범위 접전
  5. 5여야 만난 강신철 국방부 장관 “北 지뢰 확인 땐 상응 조치…은폐 없다”(종합)
  6. 6靑 재제청 요구 거부 조희대 “국감서 밝히겠다”(종합)
  7. 7부산시 ‘도시계획’ 조직개편 여파…시의회 상임위 간 신경전
  8. 8‘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유승민 딸, 입건없이 10개월째 수사만
  9. 9이재명 대통령 넘어선 민주당 지지율에 분열 확대
  10. 10한동훈 ‘지뢰폭발’ 대여공세 주도…복당론 선긋는 장동혁과 대립각
  1. 1은행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내년 4월부터 9시30분 개점(종합)
  2. 2부산서 하루 더…오버나잇 크루즈 성황
  3. 3HJ중공업 조선업계 첫 올해 임단협 타결
  4. 4안주고 덜준 보험금, 5년간 1000건 육박
  5. 53년물 국고채 4.1% 돌파…美 금리 급등 여파
  6. 6빚 갚으려고 또 빚…카드론 대환 23%↑
  7. 7“금융위 경험·네트워크로 부산 금융생태계 강화”
  8. 8부산 유주택 신혼 반토막…‘6억 초과’ 보유는 2.5배 급증(종합)
  9. 9시중銀, 부울경 전략산업 금융 확대…지역銀 영역침범 우려도
  10. 10AI로 ‘해상 교통 혼잡도’ 예측한다
  1. 15배까지 뛴 불꽃축제 숙박료…지긋지긋한 ‘바가지’
  2. 2기장의 1/10…부산 북구 참전수당 월 2만 원 ‘서러운 대접’
  3. 3‘부캉이’ 보낸다…29일 선박·워터펌프로 외해 유도(종합)
  4. 4에코델타시티 마을버스…강서 17년 만에 새 노선
  5. 5“보조금 심의 결정권자는 나” 부산 중구 부구청장 논란
  6. 6찜질방·호텔 빈대 출몰에 화들짝…관광도시 부산 이미지 훼손 우려
  7. 7약발 없는 바가지 대책…인센티브·숙박세로 실효성 키워야
  8. 8김해 아이돌봄 대기 5개월…부모 속타네
  9. 9부산대 양산캠 유휴부지, 양산시도 나섰다…개발 TF 꾸려 대응
  10. 10공소시효 이틀 앞두고 세금 포탈 업자 송치…검·경 합동수사 빛 발해
  1. 1큰 日날 뻔한 韓야구…日 아마추어 상대로 3-1 설욕전
  2. 2중국에 두 번 진 이민성호, 이번엔 벼른다
  3. 3큰 日낸 女핸드볼…결승서 일본 꺾고 8년 만에 우승
  4. 4수영·탁구·사격 부진…양궁이 ‘금빛 갈증’ 풀어줄까
  5. 5오상욱 끝냈다…펜싱 男 단체 우승…승마 남동헌, 12년 만에 정상 탈환(종합)
  6. 6안세영, 천위페이도 가볍게 압승…결승 진출
  7. 7K-농구 황금시대…남녀 동반 우승, 3대3도 첫 金(종합)
  8. 8이강인·황인범 활용법 찾아라
  9. 9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10. 10[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우리은행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