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브리핑] 설 열차 승차권 예매 7, 8일 진행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1-05 19:37:03
  •  |   본지 17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설 열차 승차권 예매 7, 8일 진행

올해 설 열차 승차권 예매가 7일과 8일 이틀간 진행된다.한국철도는 이 기간 열차 승차권 예매를 온라인(PC·모바일)과 지정 역 창구, 판매대리점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경부·경전·동해·충북선은 7일이며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선은 8일이다. 예매 대상은 23∼27일 5일간 운행하는 KTX·새마을호·무궁화호 열차와 관광열차 승차권이다. 그러나 부산~삼랑진, 진주~마산, 서울(용산)∼수원(광명), 목포∼나주 등 단거리 구간 승차권은 예매 대상에서 제외된다.


# 가스보일러 숙박시설 CO경보기 의무화

가스보일러가 있는 숙박 시설에 일산화탄소(CO) 경보기를 설치하는 게 의무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이런 내용이 포함된 ‘제2차 가스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숙박 시설과 농어촌 민박 등은 기존 가스보일러뿐 아니라 신규로 설치하는 경우에도 CO 경보기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가정이나 식당에서 사용하는 3t 미만의 액화석유가스(LPG) 소형 탱크는 제조 단계부터 안전장치(가스차단 장치 등)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도서 지역에 있는 LPG 용기는 공공 용기 보관실을 만들어 보관한다.


# 모바일 주식거래 MTS 증시 비중 1위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주식 거래량을 거래 수단별로 집계한 결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비중이 40.66%로 HTS(38.89%), 영업점 단말기(10.44%), ARS(0.23%)를 모두 누르고 처음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작년 코스피 개인 투자자의 MTS를 이용한 거래 비중은 거래량 기준으로는 49.51%,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49.59%에 이르러 개인 거래의 거의 절반 가까이 모바일이 차지했다. 작년 코스닥에서도 MTS의 비중은 거래량 기준 44.79%, 거래금액 기준 40.99%로 HTS(거래량 43.61%, 거래금액 40.69%)를 역시 처음으로 제쳐 전체 1위가 됐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 롯데百 센텀시티점, 신세계 품으로
  2. 2직무정지 새마을금고 이사장, 여전히 경영 관여
  3. 3경정 승진자도 전국 교류…경위 이하 5년씩 부서순환 추진
  4. 4[근교산&그너머] <1484> 통영 학림도 망산
  5. 5지광 70억 있다면서…세금도 34억 10여 년 체납
  6. 6아직 관객 많은 ‘오디세이’인데…아이맥스관에서 내린 사정
  7. 7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8. 8송파 247만 장 검증, 신분확인·촬영요구로 시작부터 차질(종합)
  9. 9‘가덕 증액 문서화’ 쳇바퀴…우선시공분 내달초 착공 희박(종합)
  10. 10신임 부산시 행정부시장에 김성기 행안부 인사기획관
  1. 1송파 247만 장 검증, 신분확인·촬영요구로 시작부터 차질(종합)
  2. 2대한항공 말흐리기…실체없는 통합LCC 부산 허브
  3. 3[뉴스 분석] 종교인·언론사주가 국회 권위 훼손…도덕성 논란까지
  4. 4李 대통령 지지율 2%p 오른 46%…조희대 탄핵 반대 45%
  5. 5부울경 광역의회 협력강화 선언 “미래산업 함께 육성”
  6. 6국민의힘 곽규택 의원 등 동구 주요 당직자, 북항 돔구장 정부 공모 참여 환영
  7. 7북한 ,‘탄도미사일 10여발’ 무력시위
  8. 8李 대통령 “국민 생명·안전 지키기가 최우선”
  9. 9[속보] 국정원 “김주애 후계자 입지 더욱 공고화…핵미사일 실무관여 연출도”
  10. 10‘가상자산 과세 유예’ 결론 못낸 당정
  1. 1[속보] 롯데百 센텀시티점, 신세계 품으로
  2. 2지광 70억 있다면서…세금도 34억 10여 년 체납
  3. 3‘가덕 증액 문서화’ 쳇바퀴…우선시공분 내달초 착공 희박(종합)
  4. 4'부캉이 오기 전' 부산 2분기 인구감소지역 체류인구 5% 증가
  5. 5퇴직금 2028년부터 사외적립…체불 예방
  6. 6국토부, 부산에서 주택 직거래 의심 거래 5건 적발
  7. 71000대 기업 서연고 출신 CEO 30%대 재진입…부산대 21명
  8. 8부산시 “부산에 글로벌 AI 허브 유치하겠다”
  9. 9미래에셋·대신증권·빗썸도 뚫렸다(종합)
  10. 10수도권 주택 공급 위해 그린벨트까지 택지로 활용… “이거 맞나?”
  1. 1직무정지 새마을금고 이사장, 여전히 경영 관여
  2. 2경정 승진자도 전국 교류…경위 이하 5년씩 부서순환 추진
  3. 3신임 부산시 행정부시장에 김성기 행안부 인사기획관
  4. 4후배 경찰 신체 ‘덥석’…파출소 팀장 추행 혐의 피소
  5. 5영업중단 이어 단전 위기…피가 마르는 홈플러스 입점업체들
  6. 6아울렛서 만나는 김해 도자기
  7. 7부경대 5108명 정보유출…위탁보안 비상
  8. 8“일부 수사 강압·부실” 부산변회, 권한 커진 경찰 첫 평가
  9. 9김해 어르신 생활 불편 해결해 드립니다
  10. 10“부캉이 등장, 바다생명 중요성 깨닫는 계기되길”
  1. 1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2. 2모레노, 은퇴소동 ‘96라인’ 달랜다…대표팀 내홍 풀까
  3. 3부산시대 2년차 읏맨 “홈팬 응원에 성적으로 보답”
  4. 4밀워키, 창단 58년 만에 WS 우승…5차전서 4-1로 탬파베이 제압
  5. 5경남 생활체육 대축전 30일 개막…3일간 31개 종목 열전
  6. 6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7. 7‘무관의 제왕’은 옛말…케인 발롱도르 품었다
  8. 8‘은퇴 기로’ 손아섭, 2년 만에 NC로…3000고지 향한 행진 계속
  9. 9허구연 KBO 총재, 3연임 사실상 성공
  10. 10K리그2 준PO 12월 2일 개최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영도 골목 끝, 로스팅에 진심인 공간
부산·경남 해상풍력 과제
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