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브리핑]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임원인사 단행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1-08 19:54:22
  •  |   본지 1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임원인사 단행

롯데쇼핑은 10일 자로 2020년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영남지역장에는 백운성(상무·사진) 서울 노원점장이 부임한다. 백 영남본부장은 경희대 출신으로 1992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본점 식품 가정 매입부문 바이어, 영등포점 식품팀장, 본점 경영지원부문 사원복지팀장, 창원점장을 역임했다. 부산본점장에는 이진우 마케팅부문임원, 광복점장에는 윤여제 기획전략담당임원, 센텀시티점장에는 이청연 유통BU담당, 롯데몰 동부산점장에는 정현석 서울 중동점장이 임명됐다.


# 국민연금, BNK금융지주 최대주주로

BNK금융지주는 최대주주가 종전 부산롯데호텔 외 7개사에서 국민연금으로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 종전 최대 주주의 지분율은 11.14%였으며, 변경 후 최대 주주인 국민연금의 지분율은 11.56%다. BNK 측은 “국민연금의 BNK금융지주 주식 추가 취득으로 최대 주주가 바뀐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날 국민연금은 BNK금융지주 주식을 장내 매수해 지분율이 작년 4분기 말 기준 11.56%로 높아졌다고 공시했다. 이는 작년 3분기 말 기준(10.70%)보다 0.86%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 부산 화장품社 한자리 ‘비-뷰티 데이’

부산지역 화장품 기업의 제품을 만날 수 있는 ‘2020 비-뷰티(B-beauty) 데이’가 9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지역업체 27개사가 참가해 자사의 우수제품을 전시·홍보하고 두피 체험과 피부 진단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객에게 맞는 색과 향을 골라 현장에서 무료로 제작해주는 ‘아로마 컬러미스트’ 행사도 열린다. 부산 화장품 산업은 올해 상반기 수출액이 전년 대비 46% 증가하는 등 사상 최대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8월 첫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B-beauty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화장품 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3. 3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4. 4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5. 5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6. 6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7. 7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8. 8‘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9. 9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10. 10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3. 3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4. 42심 무죄 오세훈, 장동혁·한동훈과 보수 재편 주도권 경쟁(종합)
  5. 5부산시의회 회의일수 연장 추진…김태효 “충분한 심의 시간 필요”
  6. 6與, 국감 이후 ‘조작기소 특검법’ 본격화
  7. 7[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다시 하락해 35.3%…민주 36.0%·국힘 42.6%
  8. 8北도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지뢰 폭발 사건은 한국 자작극”
  9. 9법무장관 박균택·양부남 유력, 野 "李 죄 지우기 인선이냐"(종합)
  10. 10[속보] 한동훈 “오세훈 무죄 판결에 참 다행스럽다 생각”
  1. 1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2. 2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3. 3“SMR 제작·운영·인재양성 부산허브 구축 속도를”
  4. 4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5. 5스마트링부터 부산 새 패션 브랜드까지…백화점 신수요 공략
  6. 6청년 55% “조건 맞으면 지역 중소기업 갈 것”
  7. 7FOMC에 반도체 실적까지…널뛰기 장세에 이벤트 촉각
  8. 8도로정보 실시간 공유, 운전석 없는 車…교통올림픽 달군 국내기술
  9. 9김창수 위스키 마리골드 52.2도, 롯데마트 268병 한정 단독 판매
  10. 10견과류 한 봉지에 980원
  1. 1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2. 2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3. 3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4. 4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6일
  6. 6해양·양자 미래산업 닻 올린 부산…청년 인재 끌어당긴다
  7. 7부산도시철 현장안전인력 산정 TF 구성 잠정합의(종합)
  8. 8생굴의 계절…통영굴수협 초매식
  9. 9수로입구서 사라졌던 부캉이,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종합)
  10. 10[한 손 뉴스] ‘부캉이 이모티콘’ 나왔다…부산시, 선착순 무료배포
  1. 1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2. 2불가능을 가능케…亞패러게임 5위
  3. 3‘올림픽 3연패 주역·AG 金6’ 펜싱 구본길 칼 내려놓다
  4. 4은퇴 앞둔 최민정, 시작부터 금빛질주
  5. 5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6. 6안세영, 시즌 10번째 우승…프랑스오픈 3연패
  7. 7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8. 8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9. 9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10. 10‘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우리은행
부산·경남 해상풍력 과제
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