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집값 상승률 1위 수영구에, 광안대교 조망까지 품은 아파트

광안 신동아 파밀리에

  • 장호정 기자
  •  |   입력 : 2020-01-12 19:19:19
  •  |   본지 17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63빌딩 지은 신동아건설 시공
- 한서병원 앞 지상 30층 7개동
- 59·74·84㎡ 총 605세대 구성

-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 ‘눈길’
- 더블 역세권에 센텀시티 지척
- 조합원 최저 900만 원대 공급

최근 부산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핫’한 지역은 수영구다. 지난해 11월 8일 부동산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이른바 해·수·동(해운대·수영·동래구)지역 중에서도 꾸준히 시장의 관심이 높다. 지난해 연말부터는 해운대구를 제치고 집값 상승률 1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월 첫째 주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수영구가 0.18% 상승해 해운대구(0.11%), 동래구(0.06%)를 앞질렀다. 수영구는 수영동 구축, 광안동 신축 등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가파른 것으로 한국감정원은 분석했다.
부산 수영구에 건설 예정인 광안 신동아 파밀리에 투시도. 집값 상승률 1위를 기록중인 수영구에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돼 있다. 광안1동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 제공
지역 아파트 시장 훈풍을 타고 지역주택조합 단지도 활기를 찾는 모양새다. 이 중에도 지난해 12월 21일 견본주택을 연 ‘광안 신동아 파밀리에’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뜨겁다. 가칭 ‘광안1동 지역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가 한서병원 바로 옆 부지인 수영구 광안동 일대에서 계획한 아파트다. 추진위는 여러 차례의 설계 변경을 통한 최적의 주거공간을 지향하는 단지로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광안 신동아 파밀리에는 대부분의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59㎡, 74㎡, 84㎡면적의 중소형 평형대에 총 605세대(예정)로 구성되어 있다. 전세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공원형 단지 설계 및 힐링 테마파크와 각종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지하 2층, 지상 30층 규모의 프리미엄 중소형 아파트로 총 7개 동으로 공급될 전망이다.

아파트 단지는 최고 30층의 탁 트인 전망과 남향위주 단지배치로 쾌적한 단지환경을 이루고 있으며 광안대교 조망이 가능한 혁신평면구조로 설계되어 수영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탐낼 정도로 독특한 구성으로 설계되었다.

주변 학군으로는 호암초등학교, 수영중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단지주변 편의시설로는 한서병원,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벡스코 등이 인접해 있으며 재래시장으로는 광안시장이 인접해 있고, 광안리 해수욕장이 인접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확보 했다.

부산지하철 2호선 광안역과 2, 3호선 수영역 더블역세권으로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교통환경이 마련된 광안 신동아 파밀리에는 광안대교, 번영로와 부산포항고속도로가 인접해 풍부한 교통인프라도 확보했다.

광안 신동아 파밀리에는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중 하나인 서울 63빌딩을 세웠던 건설사에서 새롭게 맡아 더욱 관심을 끈다. 시공예정사는 (주)신동아건설이며, 준공은 2024년 상반기로 예정되어 있다.

추진위는 부산시의 건물들 중 성공적인 사례를 이미 보여준 건설사인 만큼 신뢰도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집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 더해 합리적인 분양가만큼이나 향후 시세차익까지 기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홍보관 관계자는 “현재 주변 신규분양 단지의 시세가격이 3.3㎡당 1400만~1600만 원 대에 달하지만 광안 신동아 파밀리에의 조합원 공급가격은 최저 900만 원대로 사업승인 이후에는 주변 시세 가격으로 전환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방문객 대상으로 의류건조기, 공기청정기 등 소형 가전제품 추첨을 통해 제공하고 선착순 이벤트로 중문 및 신발살균건조기를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대표번호나 홈페이지에 상담을 예약한 후 방문하면 된다.

장호정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정부, 공연장 겸 돔구장 추진…북항 돔 아레나 ‘기회’
  2. 2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3. 3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4. 4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5. 5[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6. 6‘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7. 7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8. 8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9. 9이기대 예술공원 사업도 차질
  10. 10[속보]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자 몰리는 바람에 접수 조기마감
  1. 1‘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2. 2北 "전날 동해서 2종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3. 3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4. 4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5. 5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6. 6박형준 “새로 할 일 없는 사람들, 전임 시정 뒤집기 집착”
  7. 7김민석, 강훈식 서울시장 후보론에 “가능성 열려있다”
  8. 8李 대통령 지지율, 2주 전보다 소폭 오른 44%…부정 평가 49%
  9. 9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투표자수 허위입력 확인”
  10. 10여도 야도 농지 전수조사 질타…임대수탁 부작용 등 지적
  1. 1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2. 2[속보]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자 몰리는 바람에 접수 조기마감
  3. 3올해 자사주 62조 태웠다…‘삼전닉스’ 과반
  4. 4부산 호텔업계 “바가지요금 논란 되풀이 막자”
  5. 5삼전닉스 급락에 코스피 5600선까지 추락…매도사이드카 발동
  6. 6금융사 AI해킹 16곳으로 늘어나…130곳은 ‘보안 미흡’
  7. 7친환경에너지·AI기술 각축…업계 트렌드 읽고 미래로 항해
  8. 8[속보]“편의점 김밥 잘 골라야”… 속 재료·영양·가격 등 제품마다 제각각
  9. 9현대차, 인도에 20조 통 큰 투자…생산·연구개발 거점 강화
  10. 10‘8% 넘게 폭락’ 두 달만에 코스피·코스닥 1단계 서킷브레이커 발동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3. 3[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4. 4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5. 5부산도시철 교대인력 공백 떠안은 직원들…현장 아우성
  6. 6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7. 7市 ‘시간 쪼개기 계약’ 채용 관행 전면 손질
  8. 8해인사, 팔만대장경 한 본 더 제작한다…29일 판각 시작 알리는 고불식
  9. 9부산중수청장 “지방청 중심 수사…기존 검찰 구조와 다를 것”
  10. 10사하구 장림동 아파트 주차장서 화재…승용차 엔진룸서 불길
  1. 1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2. 2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3. 3[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4. 4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5. 5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6. 6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7. 7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8. 8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9. 9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10. 10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