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삼진어묵, 이금복 장인이 이름 걸고 엄선한 명품 어묵 세트

실속과 품격 두루 갖춘 품목으로 ‘감사의 마음’ 표하고

  • 박지현 기자 anyway@kookje.co.kr
  •  |   입력 : 2020-01-16 19:16:24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삼진어묵(대표 황종현)은 설을 맞이해 한정판 선물세트 6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진어묵 ‘장인세트 1호’
이금복 장인시리즈는 삼진어묵 창업주의 며느리로 30년 이상 수제 어묵을 만들어온 이금복 어묵 장인이 엄선한 어묵들로 구성됐다. 모든 이금복 장인 세트에는 ‘부산시 명품수산물’과 최근 MSC 인증(지속가능한 수산물을 사용한 수산가공제품에 부여되는 인증)을 받은 문주가 구성품으로 포함돼 있어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제공한다.

이금복 명품세트(약 2.7㎏)는 문주 2종(스모크 치즈, 호두 아몬드), 어묵탕모듬순한맛, 어묵탕모듬매운맛, 전복 어묵, 떡갈비 어묵, 문어 어묵 등 고급 어묵 3종에 천연 해물 다시 팩, 생와사비딥소스, 어묵탕스프, 건더기스프까지 포함돼 있다.

이금복 장인세트 1호(약 2.7㎏)와 2호(약 2.7㎏)는 핫바(통새우맛, 매운맛, 오징어맛, 콘치즈맛), 문주(스모크 치즈), 어묵탕모듬(순한맛, 매운맛), 조리용 어묵, 어간장 소스, 천연 디포리 해물 다시 팩 등으로 구성돼 제수용, 반찬용, 간식용, 식사 대용 등으로 쓸 수 있다.

천연 조미료&어묵 선물세트(약 1.3㎏)는 천연 조미료 분말, 딱새우 해물 다시 팩 등 활용도가 높은 천연 조미료를 추가로 구성해 손쉽게 깊은 맛의 어묵탕을 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 어묵탕모듬 순한맛, 조리용 어묵, 문주, 핫바, 가쓰오해물분말, 꽃게 분말 등이 들어있다.

부산 1953세트 1호(약 1.6㎏) 2호(약 2.3㎏)는 오징어땡어묵, 야채소각, 야채봉어묵, 땡초사각어묵, 떡말이, 황금대죽, 천오란다, 삼각당면 등의 어묵과 어묵탕스프, 생와사비딥소스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2만 원대부터 7만 원대까지 다양하다. 이금복 명품세트(7만 원), 이금복 장인 세트 1호(3만9000원), 이금복 장인 세트 2호(5만5000원), 천연 조미료&어묵 선물세트(5만 원), 부산 1953세트 1호(2만 원), 부산 1953세트 2호(3만 원)이다.

삼진어묵 선물세트는 오는 20일까지 전화, 인터넷(www.samjinfood.com)으로 주문하거나 삼진어묵 전국 직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대 생산 수량을 초과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삼진어묵 관계자는 “삼진어묵 명절선물 세트는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부담을 갖지 않으면서도 품격은 챙길 수 있는 가심비 높은 선물로, 명절마다 조기 완판을 기록해왔다”고 설명했다.

박지현 기자 anyway@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곽규택 “산은, 대한항공이 통합 LCC 부산 설립 거부시 호반지원해야”
  2. 2[근교산&그너머] <1485> 경북 영주 ‘무섬길’
  3. 3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4. 4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5. 5“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6. 6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7. 7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8. 8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9. 9“양산 충렬사·현충시설 관리인, 10년 연속 특정인 선발 특혜”
  10. 10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1. 1곽규택 “산은, 대한항공이 통합 LCC 부산 설립 거부시 호반지원해야”
  2. 2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3. 3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4. 4부울경 全 국회의원 회생촉구 서명…노동청, 지광 출석 요구
  5. 5양당 모두 400억 토해낼 위기..선거법 개정 화두로
  6. 6“왜 사회적 지탄 대상 되려하나” 김대식, 지광에 회생 동의 촉구
  7. 7김대식, 조작기소법 졸속 처리…“부산글로벌특별법도 조속 처리해야”
  8. 8‘내란 부정’ 국힘 김태규 제명촉구 결의안 국회 본회의 의결
  9. 9與 ‘조작기소특검법’ 5일 처리 추진…국힘 “모든 안건 필버”(종합)
  10. 10국힘 “미래기금, 총선용 사금고” 민주 “세수 변동 대비 안전장치”
  1. 1비스텝 원장 6개월 공석 될 판…내년 사업 어쩌나
  2. 210월 세계 선박 발주량 반토막…韓 점유율은 22% ‘존재감’
  3. 3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4. 4고속철도 통합 이후 하루 32만 명 탑승… 전년 동기보다 12.6% ↑
  5. 5쿠팡 Inc 올해 누적적자 2조 육박 ‘역대 최대’(종합)
  6. 6벡스코 ‘26분 정전’ 원인은 합선…노후 전력설비 개선 추진
  7. 7대양전기공업 배당성향 30%로…주주가치 제고
  8. 8가상자산 소득 2029년부터 과세…정부, 또 '2년 유예' 결정
  9. 9美 의회 장악 민주, AI 규제하나…韓 반도체 업계 촉각
  10. 1030대그룹 美 계열사 10년새 232% 급증
  1. 1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2. 2“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3. 3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4. 4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5. 5“양산 충렬사·현충시설 관리인, 10년 연속 특정인 선발 특혜”
  6. 6[속보]만취 승용차로 가게 돌진, 현장에 차 두고 집에서 자던 40대 검거
  7. 7기장 리조트 참사 시공사 대표 중형 구형
  8. 8“제조업 AI 전환 적극적 추진…‘부산의 심장’ 활력 되찾겠다”
  9. 9“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8개 郡 기회 박탈”(종합)
  10. 10전남광주 순천대·경북 경국대 ‘지역의대’ 신설
  1. 1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2. 2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3. 3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4. 4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5. 5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6. 6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7. 7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8. 8MLB 애틀랜타 김하성, 퀄리파잉 오퍼 못 받아
  9. 9[뭐라노] 롯데가 스마트 야구를?
  10. 10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부산 R&D 우수기업
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