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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분양가로 누린다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

  • 장호정 기자
  •  |   입력 : 2020-02-16 19:36:15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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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은 경남 양산시 명동 1077-1번지(양산시 신명동로 43)에 있는 명동 2차 화성파크드림(총 220세대중 151세대)를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명동2차화성파크드림은 전용면적 59㎡A·B,56㎡, 55㎡, 51㎡A·B로 전세대가 전용 60㎡이하 주택규모로 구성됐다.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은 대운산과 부산과 울산을 연결하는 7호국도와 인접해 있다. 7번국도 우회고속화도로도 개통돼 부산, 울산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부산~울산간 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 등도 가까워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지역 부동산 전무가는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은 공공임대아파트에서 이번에 일반분양으로 전환되면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한다. 5년전 분양가인 3.3㎡당 500만 원대의 실속분양가로 공급된다. 분양 당시 호평을 받은 저작권등록 신평면에 주거의 편리함을 더해주는 특화된 수납시스템을 적용했다. 타입별로는 주방과 현관, 침실에 수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설계했다.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을 시공한 화성산업은 2019년 시공능력평가 전국 39위로 2019 LH고객품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장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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