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광역 교통망 갖춘 초역세권 오피스텔…‘10년 임대 보장제’ 도입

스마트리치 연산

  •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  |   입력 : 2020-02-16 19:43:49
  •  |   본지 1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도시철도 연산역 도보 2분 위치
- 메디컬타운·이마트 등 인프라
- 행정·법조타운도 가까워 인기
- 임대수요 풍부 투자처로도 주목
- 서울보증보험 연계 수익 부담↓
- 380실 중 잔여세대 분양 진행중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25%로 유지하면서 대출 이자에 대한 부담이 줄어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가 예상된다.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도 다시 투자자의 관심을 받는다. 오피스텔의 임대수익률은 평균 4~6%대로 형성돼 약 2%대의 은행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스마트리치 연산 투시도. 신태양건설 제공
부산에서는 1만여 세대의 재개발·재건축이 진행중인 연제구 연산동에 투자자의 관심이 뜨겁다. 1년 사이에 2000여 세대가 입주한 연산동은 활발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행정타운과 법조타운이 인접해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한 것으로 평가된다. 더불어 교통 조건과 생활 인프라가 우수해 부산 부동산 시장의 노른자 땅으로 부상했다.

특히 부산의 중심인 연산동 도시철도 1, 3호선 연산역 1번 출구 약 100m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 ‘스마트리치 연산’은 저금리시대에 ‘10년 임대 보장제’라는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뛰어난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총 380실(전용면적 21.7296~28.1820㎡) 규모인 스마트리치 연산은 지하철 연산역 1번 출구까지 도보 약 2분 거리다. 부산시청, 해운대, 서면 등으로 이어지는 6차선 연산교차로에 위치해 있어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중앙 IC와도 가까워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인 만덕~센텀 도시고속화 도로로의 접근성도 용이하다.

부산 연제구 중앙대로 1096, 1층(연산역 4번 출구 인근)에 있는 스마트리치 연산 홍보관 내부 모습.
연제초교, 연산동 메디컬타운, 이마트, 홈플러스 등 프리미엄급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부산시청, 부산경찰청, 부산국세청, 연제구청, 고등법원, 지방법원, 고등검찰청, 지방검찰청 등이 인접한 행정·법조 타운의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풀퍼니시드를 자랑하는 ‘스마트리치 연산’은 기본적으로 43인치TV와 드럼세탁기, 시스템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등 풀옵션이 갖춰져 있다. 분양사는 계약 선물로 건조기를 제공한다.

‘스마트리치 연산’은 사통팔달 교통망, 풍부한 생활 인프라 등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다 임대에 대한 투자자의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보증보험과 연계된 ‘10년 임대 보장제’를 시행한다.

분양사 관계자는 “오피스텔 투자 시 가장 중요하게 따져봐야 하는 것이 교통”라며 “스마트리치 연산은 지하철 1, 3호선과 동해남부선의 트리플 역세권은 물론이고, 10년 임대 보장제, 적은 투자금액 및 풍부한 임대수요, 편리한 인프라까지 갖추고 있어 일찍부터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져 현재 마감임박으로 잔여세대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스마트리치 연산’ 오피스텔 홍보관은 부산 연제구 중앙대로 1096, 1층(연산역4번출구 인근)에 있다.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4. 46일 개막 BIFF도 ‘암살자(들)’ 후폭풍…레드카펫·무대 행사 줄취소
  5. 5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6. 6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7. 7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8. 8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9. 9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10. 10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1. 1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2. 2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3. 3국힘, 장외집회로 정부·여당 압박…민주 “張, 북치고 고함만”(종합)
  4. 4[단독]서지영 “기보, 본사는 부산에 두고 부산 기업은 심각한 홀대"
  5. 5'좌아하게'? 다시 논란 부른 이 대통령 SNS 정치
  6. 6오세훈, 영화 암살자(들) ‘탄흔 티켓’에 “문화 품격 훼손”
  7. 7[속보]민주당, 국힘 집회에 “극우 유튜버들 박수 세례에 중독된 장동혁”
  8. 8與 “조희대, 국감 출석 불응 의사…불출석은 국회법 위반”
  9. 9'광대극' 조소 이어 미사일로 응답한 北. 좁아진 청와대 입지
  10. 10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 장동혁, 고(故) 육영수 생가 방문
  1. 1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2. 251억 예상 임대수입 다시 계산하니 29억? 사업성 검증 논란
  3. 3부산의 혁신 기업들, 지역발전 동맹 결성
  4. 4CU ‘리센느 빵’ 보름만에 60만 개 판매
  5. 5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6. 6‘직원용 시스템’ 등 빈틈 공격…現 보안체계론 AI해킹 무방비
  7. 7나들이객 마음에 쏘~옥…유통가 의류·와인 행사 가을대전
  8. 8해운대 노을 보면서 명상…파라다이스호텔 오션힐링
  9. 9부산銀, 산업 전문성 더해 지역기업 금융 강화
  10. 10“이래서 당첨 힘들었나”… 최근 5년간 민간아파트 부정 청약 1669건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4. 4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5일
  6. 6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7. 7기장 병산저수지 때 아닌 녹조…악취 진동
  8. 8[한 손 뉴스] 1400년 역사 동래온천지구…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
  9. 9책임 더 커진 경찰, 해킹 내사…‘사이버 1호 사건’ 가능성
  10. 10“누이센터·대봉산 휴양밸리 등 준비해 온 사업, 완성할 차례”
  1. 1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2. 2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3. 3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4. 4“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5. 5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6. 6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7. 7‘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8. 8[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9. 9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10. 10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