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부산경남유통은 창립 22주년을 맞아 유통 6개 직영점(하나로마트 부산점, 자갈치점, 부전점, 용호점, 주례점, 사직점)에서 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8일간 제철농산물과 국내산 축산물, 인기 가공식품, 생필품 등 고객 선호 상품 중 10대 상품을 엄선해 최고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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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부산경남유통이 창립 22주년을 맞아 2일부터 6개 직영점에서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것을 홍보하고 있다.
농협부산경남유통 제공 |
지난해 4월 매장에서 판매된 인기 상품을 분석해 도출한 1000개 품목에 대해서도 20~50% 할인하는 동시에 1+1, 증정 행사 등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1차 전단 행사에서는 ▷사과 5kg 7900원(행사카드 결제 시) ▷애호박 1개 890원 ▷계란 30구(대란) 3980원(매일 300판 한정) ▷뽀삐 3겹 화이트플러스 롤휴지 30롤 9900원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NH카드와 BC카드로 매장상품을 일정금액 이상 구매 후 결제하면 5000원 상당의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농협부산경남유통은 창립행사 이 외에도 매주 제철 농축산물 파격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하나로마트 부산점은 매주 화요일 대박큰장터와 수요일 번개장터를 진행해 하고 제철 농축산물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는 한우 통마리 행사를 열어 한우 전 부위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농협부산경남유통에서 김정혜 전무는 “창립 22주년을 맞아 농민과 농협을 사랑하는 소비자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하여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사랑받는 농협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