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 ‘가을야구 정기예금’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판매액 일정 부분을 후원금으로 조성해 ㈔최동원기념사업회와 유소년 야구발전에 지원한다.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4000억 원 한도로 판매되며 300만 원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기본 이율은 가입금액이 1000만 원 미만일 때 1.20%, 1000만 원 이상일 때 1.35% 제공된다. 롯데자이언츠의 시즌 성적과 관중 수에 따라 최대 0.30%까지 우대이율을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신규가입 선착순 2020명에게 ‘코로나19 극복 특별 우대이율’ 0.10%를 추가 제공한다. 가입 고객에게 자이언츠 홈경기 입장권 3000매도 선착순 지급한다. 김화영 기자